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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3개월간의 ‘피, 땀, 눈물’, 멤버 8인의 단체 군무 연습현장 공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팬미팅을 앞두고 멤버들을 경악시켰던 고난이도 단체 안무의 연습 과정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런닝구 팬미팅’을 위한 과제였던 단체 안무를 위해 안무가 리아킴의 진두지휘 아래 고된 연습에 몰두했다. 멤버들이 소화하기 힘든 고난이도 동작에 멤버들의 ‘멘붕’이 계속됐고 특히, ‘런닝맨’ 최고령자 54세 지석진은 연습 도중 “도저히 못하겠다. 제발 빼달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밖에 안무 연습 중에는 김종국&전소민 ‘꾹민남매’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이는 고난이도 커플 안무와 송지효&전소민 멍돌자매의 섹시 댄스가 포함됐다. 특히, 김종국의 힘과 전소민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커플안무에서 두 사람은 스킨십이 요구되는 동작에 난색을 표했지만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임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송지효&전소민의 섹시댄스에서는 다소 뻣뻣한 두 사람의 모습에 멤버들의 놀림이 멈추지 않았고, 결국 송지효는 “카메라 잠깐 꺼 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멤버들은 성공적인 단체 안무를 위해 지난 3개월간 개인 시간까지 쪼개가며 연습에 임했다. 멤버들의 땀으로 이뤄낸 단체 안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팬 미팅 ‘런닝구’의 서막은 지난 8일 일요일 방송됐던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투자자 보호 위해 프로젝트 상장폐지 기준 공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을 공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건강한 거래 활성화를 이끌고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을 재정비하고, 부적격 프로젝트를 절차에 따라 상장 폐지해 나갈 계획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현재 일정 기준에 부합한 프로젝트를 걸러내어 투자자에게 경고하는 ST 제도를 운용 중이다. 이번 상장폐지 기준을 통해 ST 제도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상장폐지 기준으로는 투명성(개발 진행 상황 공개), 합법성(각종 범죄와의 연관성), 시장성(거래량을 통한 미래 가치), 사업 지속성(프로젝트팀 신뢰)과 더불어 후오비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훼손 여부 등이 대상이다. 해당 기준에 따라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투자자에 충분한 공지 기간을 거쳐 상장폐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은 지난해 상장폐지 기준을 공개하고, 대상 프로젝트에 경고 조치 후 상장폐지를 진행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해당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삼되 한국


후오비 코리아, 투자자 보호 위해 프로젝트 상장폐지 기준 공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건전한 투자 환경 조성을 위해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을 공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프로젝트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건강한 거래 활성화를 이끌고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암호화폐 상장폐지 기준을 재정비하고, 부적격 프로젝트를 절차에 따라 상장 폐지해 나갈 계획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현재 일정 기준에 부합한 프로젝트를 걸러내어 투자자에게 경고하는 ST 제도를 운용 중이다. 이번 상장폐지 기준을 통해 ST 제도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상장폐지 기준으로는 투명성(개발 진행 상황 공개), 합법성(각종 범죄와의 연관성), 시장성(거래량을 통한 미래 가치), 사업 지속성(프로젝트팀 신뢰)과 더불어 후오비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훼손 여부 등이 대상이다. 해당 기준에 따라 상장폐지가 결정되면 투자자에 충분한 공지 기간을 거쳐 상장폐지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은 지난해 상장폐지 기준을 공개하고, 대상 프로젝트에 경고 조치 후 상장폐지를 진행하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해당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삼되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