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대원CTS, 프로게이머 위한 마이크론 Crucial Ballistix DDR4 3200 게이밍 메모리 출시

프로게이머 위한 기본 3200MHz 클럭 제공
저발열 돕는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 적용

 

국내 IT 전문 유통사인 대원CTS(대표이사 정명천)가 마이크론 Crucial Ballistix DDR4 3200 게이밍 메모리(이하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반 영상은 물론 게임 방송을 즐기는 유튜버가 늘어나면서 보다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 특히 본인만의 조립PC를 구매하는 소비 형태로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본 성능 이상의 한계치를 요구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메모리 전문 기업 마이크론 크루셜 브랜드에서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를 출시했다.

2400MHz에서 최대 3600MHz의 속도로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빠른 컴퓨팅을 지원하는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프로게이머를 위한 제품인 만큼 기본 3200MHz 클럭을 제공하며 클럭이 기본 적용되는 만큼 바이오스에 진입할 필요가 없기에 초보자도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속도를 위한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블랙 알루미늄 히트 스프레더를 적용함은 물론 DIMM 모듈의 통합형 정밀 열 센서 탑재로 실시간으로 온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장점까지 있다.

더불어 화려한 외관의 조립PC를 구성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8개 구역의 RGB 옵션, 16개의 LED를 제공해 무한대에 가까운 컬러 표현이 가능하며 에이수스(ASUS)의 아우라, 기가바이트의 RGB 퓨전, MSI의 미스틱 라이트(Mystic Light)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RGB 효과에 대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블랙, 레드, 화이트 총 세 가지 컬러로 판매되기 때문에 본인이 구성하고자 하는 PC 콘셉트에 맞추어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AMD 라이젠 프로세서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가 더욱 적격이다. 라이젠 프로세서와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는 장착만 해도 호환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라이젠5 3600X 프로세서와 발리스틱스 엘리트(Ballistix Elite) 4000을 결합해 총 5번의 오버클러킹 세계 기록을 깨고 6000MT/s의 벽을 무너뜨린 바 있다.

이외에도 라이젠 프로세서는 프레임을 최적화하고 게임 맵을 빠르게 로딩할 수 있는 속도와 처리 능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초고속을 지원하는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와 안성맞춤이다.

국내 마이크론 크루셜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대원CTS는 게이머와 오버클러커들이 가장 선호할 모든 기능을 탑재한 마이크론 Crucial Ballistix DDR4 3200 게이밍 메모리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빠른 속도와 짧은 대기 시간, 우수한 성능을 가진 발리스틱스 게이밍 메모리로 보다 원활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오렌지라이프, 사내 혁신 제안제도 ‘아이디어발전소’ 제안 5000건 돌파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사내 혁신 제안제도인 ‘아이디어발전소’의 제안 건수가 5000건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4년 첫 도입된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업무 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프로세스 개선, 신상품 아이디어와 같은 업무 관련 내용부터 조직문화와 같은 비업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제안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실행 가능성·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매달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2020년 5월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 전체 임직원의 약 60%인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총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중 940건은 그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우수 아이디어 사례로는 완전 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시 구비서류 간소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다수이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낮잠 시간 도입 등 임직원 스스로가 조직문화 제도를 제안해 시행된 경우도


LIFE

더보기
오렌지라이프, 사내 혁신 제안제도 ‘아이디어발전소’ 제안 5000건 돌파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오렌지라이프가 사내 혁신 제안제도인 ‘아이디어발전소’의 제안 건수가 5000건을 돌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2014년 첫 도입된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실제 업무 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프로세스 개선, 신상품 아이디어와 같은 업무 관련 내용부터 조직문화와 같은 비업무 분야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제안 가능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실행 가능성·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되고 매달 가장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임직원에게는 별도의 시상을 한다. 2020년 5월 말 기준 오렌지라이프 전체 임직원의 약 60%인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총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중 940건은 그간 우수 아이디어로 채택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 중이다. 우수 아이디어 사례로는 완전 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시 구비서류 간소화 등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내용이 다수이며,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낮잠 시간 도입 등 임직원 스스로가 조직문화 제도를 제안해 시행된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