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루악오디오, 잠실 롯데백화점 명품관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 4층 개장… 론칭 기념 모든 고객에게 워런티 연장 혜택 제공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영국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음향 브랜드 루악오디오가 잠실 롯데백화점에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루악오디오 공식 수입사 델핀은 6월 24일 잠실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명품관 4층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론칭은 그간 프리미엄 리빙 편집샵 콘란샵을 비롯해 백화점, 편집샵 등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루악오디오를 전용 공간에서 더 깊이 있게 만나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루악오디오의 모든 제품군을 컬러 별로 만나볼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오디오의 대명사’ 루악오디오답게 우아하게 연출된 라이프스타일 존은 북유럽 인테리어적 영감을 선사한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전문 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루악의 매력을 오롯이 체험할 수 있다. 잠실과 서울 동남권 인근 주민을 비롯해 예비 신혼부부, 명품관을 찾은 VVIP 고객 등 다양한 고객 유입이 예상된다.

루악오디오는 국내 첫 플래그십 론칭을 기념해 루악 제품을 소장한 모든 고객에게 워런티 연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무상 보증 기간을 업계 최고 수준인 3년으로 연장했으며 기존 고객도 소급 적용돼 모든 고객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루악오디오는 1985년 설립 이래 하이파이 스피커를 설계, 제작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훌륭한 사운드 퀄리티와 기능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를 선보이고 있다.

가업으로 이어져 온 장인 정신에 뿌리를 두고 가성비 중심의 디지털 앰프가 아닌 AB급 리니어 아날로그 앰프 사용을 고집하면서 현대 기술에 발맞춘 기능성과 우아한 디자인까지 겸비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루악오디오의 제품군은 최근 유명 드라마에 등장해 주목을 받았던 R7 mk3 플래그십 모델의 미니 버전 ‘올인원 오디오 R5’ CD 플레이어 기능을 갖춘 스테디셀러 ‘R4 mk3’ 와이파이 스피커 ‘R2 mk3’ 매장과 카페 등에 최적화한 무선 스피커 ‘MRx’ 블루투스 스피커 겸 라디오 기능이 있는 미니 스피커 ‘R1 mk3’ 등으로 구성돼 있다.

델핀은 루악을 통해 집에 있는 시간이 즐거운 고객이 점점 늘어나게 하는 것이 목표라며 많은 고객 사랑의 결실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론칭한 만큼 최고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디어

더보기
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LIFE

더보기
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