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아이젠 비데, 11월 11일 ‘노즐데이’ 이벤트 진행

“아이젠의 11월 11일은 노즐데이” 특허 받은 ‘쾌변노즐’ 알리는 날로
11월 15일까지 소셜 미디어 통해 퀴즈 이벤트 진행

URL복사

 

국내 유일 의료기기 인증 프리미엄 비데 전문 기업 아이젠이 11월 11일을 맞아 ‘노즐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노즐데이 퀴즈 이벤트는 아이젠의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허받은 쾌변노즐이 1자를 연상시키는 점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 아이젠이 줄곧 ‘숨은 1인치의 과학’을 강조해왔기에 아이젠은 올해를 ‘노즐 마케팅 원년’으로 정하고 매년 11월 11일마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젠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올라온 아이젠 비데 쾌변노즐 관련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달면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명의 참여자에게 당첨 혜택을 제공한다.

이른바 ‘숨은 1인치 비데 과학’으로 불리는 아이젠의 특허 노즐은 물줄기 속 공기 입자의 변동 요소를 줄인 특허 기술을 탑재해 쾌변을 유도한다. 또 1포켓 3노즐 구조로 관장·비데·세정 3가지 용도에 각각 최적화한 물살로 집중적인 세정을 제공한다.

또 사용 전후 세척수가 노즐을 자동으로 세척해 오염을 막으며, 미세 입자까지 걸러내는 정수 필터로 불순물에서 안전한 세정수를 구현한다. 아이젠 비데는 기능성과 위생성을 겸비한 아이젠의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인증(품목 허가 번호: 제허09-62호)을 받았다.

아이젠 담당자는 “아이젠 비데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더 많은 고객에게 더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이번 노즐데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더 많은 고객에게 재미와 제품의 기술적 특성을 전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젠은 전 세계 32개국에 한국 기술력으로 만든 프리미엄 비데를 수출하고 있다. 국내 유일 식약처 의료기기 인증뿐만 아니라 미국·영국·호주·독일 등 세계 각국에서 20여개의 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삼성전자,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경영 안정 위해 2200여억원 긴급 자금 지원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 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회사들이 있는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지역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이나 공단이 통째로 봉쇄되는 비상 상황이 지속됐다. 현지 지방 정부는 전 주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이동을 제한하고, 영업활동도 통제했다. 생산과 수출을 위해 가동이 꼭 필요한 기업들은 사업장 내부나 인근에 임시 숙식 시설 등을 갖추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일부 생산을 할 수 있는 격리 생산 체제를 운영해야 했다. 생산을 이어가기 위해 삼성전자 법인과 협력회사들은 기존의 기숙사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 시설, 인근 학교 등에도 긴급하게 임시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 간이침대,텐트 등을 활용한 숙소 공간 확보도 문제였지만 침구

LIFE

더보기
삼성전자, 베트남 진출 협력회사 경영 안정 위해 2200여억원 긴급 자금 지원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삼성전자는 5일 베트남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비상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한 120여 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총 2200여억원의 자금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신청한 협력회사는 80여 개에 달한다. 이 중 50여 개사가 총 1000여억원을 지원받았고, 나머지 30여 개 협력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도 차례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협력회사들이 있는 하노이와 호찌민 인근 지역은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5월부터 9월까지 지역이나 공단이 통째로 봉쇄되는 비상 상황이 지속됐다. 현지 지방 정부는 전 주민의 출퇴근을 포함한 이동을 제한하고, 영업활동도 통제했다. 생산과 수출을 위해 가동이 꼭 필요한 기업들은 사업장 내부나 인근에 임시 숙식 시설 등을 갖추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일부 생산을 할 수 있는 격리 생산 체제를 운영해야 했다. 생산을 이어가기 위해 삼성전자 법인과 협력회사들은 기존의 기숙사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 시설, 인근 학교 등에도 긴급하게 임시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 간이침대,텐트 등을 활용한 숙소 공간 확보도 문제였지만 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