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시즌2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DB다이렉트 플랫폼으로 향하는 게이트에서 DB손해보험의 광고 모델인 임윤아가 자동차보험 만기를 앞둔 고객을 반갑게 맞이하며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를 만날 기회”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가 눈길을 끈다. 팝업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듯, DB다이렉트에서도 고객이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하고 보험료를 계산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7일 공개한 ‘만기편’에서는 게이트로 유입되는 차량을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을 통해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 및 갱신 고객으로 표현했다. 이어 오는 17일에는 “자동차보험 필요한 시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기편’을 공개해 개인용 차량뿐 아니라 업무용·영업용 차량, 이륜차 등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폭넓은 가입 대상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DB손해보험과 9년째 함께하고 있는 모델인 배우 임윤아는 올해도 촬영장을 곳곳을 화사한 미소로 밝히며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에 활기와 신뢰감을 더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DB다이렉트는 단순히 보험 정보를 확인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이 보험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자동차보험 만기 또는 가입이 필요한 시기의 고객들이 DB다이렉트를 늘 떠올리고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는 케이블TV 주요 채널과 유튜브, 티빙, 토스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보험료 계산 이벤트와 보험료 카드결재 혜택 이벤트를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