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 ‘제의’ 5년 만에 재공연… 상처를 위로하고 평온을 기원하는 무대 위 의식

한국판 ‘춤의 제전’, 코로나19로 상처받은 일상의 회복 기원
윤성주와 국립무용단, ‘묵향’ 이은 대표 레퍼토리 탄생 예고
국립무용단 전 단원 출연, 관객 시선 사로잡는 압도적인 군무
현대적이면서도 원시적인 음악과 무대, 신성한 제의 공간 완성

2020.05.21 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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