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 최윤범 회장·고려아연 이사회 즉시 자사주 소각해야..."최 회장 개인 경영권 방어에 활용해서는 안돼"

‘대차거래’ 통한 의결권 부활 예측 불거져
소각 없이 자사주 대차거래 강행 시, 유상증자 발표 때와 같은 비판 직면할 듯

2024.12.09 23: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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