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AI라는 시대의 흐름 타고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최 회장, 새해 첫날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2026년 신년사 전해

2026.01.03 08: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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