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생산적금융·AX선도·시너지 창출로 그룹 제2의 도약

임종룡 회장, “신뢰·진정성·절박함을 갖고 흔들림 없이 포용금융과 소비자보호 추진”

2026.01.18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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