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 바이오 소재 ‘PHA’ 적용 빨대 업계 최초 도입… 건강한 가치 소비 앞장선다
-
연서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 ‘달달한 막걸리 축제’ 개최
-
고민만 들어줘도 청소년 가출 반으로 줄어요… 강북청소년드림센터, 사이버아웃리치 가출예방 효과 51%
-
2025년부터 AI가 어린이 급식 식단 짜고 사물인터넷이 실시간 위생 관리
-
태풍으로 119 신고 폭주 예상…“비긴급신고는 문자·앱 등 이용” 요청
-
두들린, 채용 사이트 설문 리포트 발간 “구직자 74.2%, 자사 채용 사이트 있는 기업에 지원 의사 더 높아”
-
최재형 선생 배우자 유해 한국 도착…사후 70여년 만에 국내 봉환
-
교육부, 교원 학생지도 고시안 마련 위해 각계각층 목소리 청취
-
‘중대재해 사이렌’ 시행 6개월 만에 가입자 3만 5000명 돌파
-
거북선 최초 출전 7월 8일 ‘방위산업의 날’로 제정
-
관세청, 저가 외국산 물품 ‘라벨갈이’ 부정납품 집중단속
-
적정 수준의 병상 유지…“수도권 의료 쏠림도 방지한다”
-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 대한민국 국적 수여…“위대한 헌신에 보답”
-
전세사기 피해자 경·공매지원센터 문 연다…법률대행비 70% 지원
-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 공직 제한 ‘20년’으로 …“헌재 결정 반영”
-
KG 모빌리티, 업계 최초 2023년 임단협 타결
-
2027년까지 세종학당 350개소 확대…한국어 전문교원 350명 파견
-
소규모 유통·건설 사업장 이동식 에어컨 구입비 최대 70% 지원
-
2026년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11곳, 지역주민에 개방…각종 편의시설 추가
-
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음악회’ 열린다
-
사회보장급여 신청시 긴급돌봄 등 가족서비스도 신청 가능
-
질병청 역할에 어울리는 슬로건 국민이 직접 뽑는다
-
교육부, ‘서울 서이초’ 합동조사 결과 발표…“무너진 교권 바로 세우겠다”
-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구급대·병원, 중증도 분류체계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