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미래에셋생명, 모바일 앱 M-LIFE 통해 가족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 자녀 및 가족까지 헬스케어 혜택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모바일 앱 M-LIFE 내 디지털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가족과 지인까지 건강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패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패밀리 헬스케어는 기존 오렌지플러스 등급 고객에게 제공하던 프리미엄 헬스케어 혜택 범위를 오렌지 등급(보장성보험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고객의 가족 및 지인까지 확장했다. 오렌지 등급 계약자와 피보험자에게 각각 멤버십 티켓 3매씩 제공돼 최대 6명까지 동일한 헬스케어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는 건강검진 우대 할인부터 대형 병원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여기에는 신속한 명의 연결 및 대형 병원 예약 대행, 암 중입자 치료 컨시어지 대행(일본 병원 예약, 항공권, 숙박, 식사, 의료 통역 포함), 해외 의료 지원(해외 의료사고 발생 시 현지 병원 안내 및 의료 통역 지원) 등이 포함된다.

 

또한 오렌지 등급 이상 고객의 14세 미만 자녀는 건강플러스 콜센터(02-3490-0556)를 통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멤버십 티켓 선물은 M-LIFE 앱 내 '멤버십 티켓' 메뉴에서 선물하기를 선택한 뒤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전달하면 된다.

 

위득환 AI웰스테크운용본부장은 "보험의 보장 기능을 넘어 고객뿐 아니라 가족과 지인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방건설, 올해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수리 나선다… ‘4년째 보은의 집수리’ 대방건설(대표 구찬우)이 올해도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동참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보훈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대방건설은 월남 참전 유공자 이재춘 씨의 주택을 맡아 욕실 개·보수,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샷시 교체 등 맞춤형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인 이재춘 씨는 "비가 많이 올 때마다 창고로 물이 가득 차 생활하기 매우 불편했는데, 대방건설이 집을 깨끗하게 고쳐주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방건설은 지난 2023년부터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으며, 올해로 4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2025년)에는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작년 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유공자 예우를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