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NH투자증권,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 개최

테슬라 Model Y 등 경품 제공…단체연금 가입 고객 대상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퇴직연금 고객의 투자 문화 형성과 수익률 향상을 위해 ‘제1회 단체연금 투자대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대회는 NH투자증권 단체연금 가입 고객 중 나무증권 앱을 통해 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납입한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9일까지이며, 대회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대회는 세 가지 이벤트로 구성된다. 매월 연금저축 납입액 100만원 이상 고객 가운데 수익률 상위 1~3위에게 최대 100만원 상당의 여기어때 숙박권이 주어진다. 누적 납입액 1,000만원 이상 고객 중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게는 테슬라 Model Y가 증정된다.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 납입 고객 최종 누적 수익률 1위에는 500만원 상당 여기어때 숙박권이 지급된다.

 

또한 매월 신규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 배달의 민족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회에서는 기존 고객은 대회 시작일 또는 해당 월 첫 영업일부터 수익률을 산정하며, 대회 기간 중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은 개설 당일부터 수익률을 계산해 차별을 최소화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연금은 소중한 노후 자산으로 능동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며 “대회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수익률을 점검하고 다양한 투자 도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방건설, 올해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무료 수리 나선다… ‘4년째 보은의 집수리’ 대방건설(대표 구찬우)이 올해도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 지원 사업’에 동참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4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보훈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대방건설은 월남 참전 유공자 이재춘 씨의 주택을 맡아 욕실 개·보수,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샷시 교체 등 맞춤형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자인 이재춘 씨는 "비가 많이 올 때마다 창고로 물이 가득 차 생활하기 매우 불편했는데, 대방건설이 집을 깨끗하게 고쳐주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방건설은 지난 2023년부터 이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으며, 올해로 4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2025년)에는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작년 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유공자 예우를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