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대상 청정원, SSG랜더스 홈구장서 ‘청정원데이’ 행사 진행

 

대상 청정원이 연간 1200만 명 이상의 관중이 찾는 프로야구 열기에 발맞춰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청정원데이’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특히, 올해 론칭 30주년을 맞아 ‘라이프푸드 브랜드’로서 도약을 선언한 청정원의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상 청정원은 인천 SSG랜더스필드 1루 광장 앞에 청정원 30주년 캠페인 메시지 ‘우리가 원하던 오늘’ 테마의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시즌 주력 제품 등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 특별히 청정원데이 시작 첫날인 15일에는 경기 전 대상 임직원들이 시구·시타에 참여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청정원 부스에서는 현장을 방문한 야구팬들에게 경기 관람 시 건강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청정원 저당 홍초로 만든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QR코드를 통해 연결되는 SSG닷컴 대상 블라썸관에 ‘좋아요’만 누르면 100% 제공된다. 

 

또, 개인 SNS 채널에 부스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 하면 룰렛 이벤트를 통해 ▲저당 홍초 ▲저당 케찹 ▲저당 돈까스소스 ▲저당 굴소스 ▲저당 참깨 드레싱 ▲저당 현미고추장 등 청정원 대표 저당 제품 7종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경기 중 이닝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청정원 저당 제품 세트를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다양한 온·오프라인 기획전도 병행한다.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SSG닷컴에서 청정원 인기 제품 상위 30개 품목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쓱7클럽’ 멤버십 회원에게는 전 제품 대상 10% 할인 쿠폰 3장을 지급한다. 아울러 청정원 순창 고추장, 스파게티소스, 종가 김치 등의 인기 제품을 행사 기간 동안 각기 다른 날짜에 일자별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 인천 및 경기 지역 11개 점포에서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점포에서 청정원 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SSG랜더스 공식 유니폼과 모자, 키링 등을 증정하며 선수 친필 사인이 담긴 굿즈는 이마트 연수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은영 대상 식품BU장은 “프로야구가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는 것에 주목해, 야구팬들이 청정원의 주력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함께해온 ‘라이프푸드 브랜드’에 걸맞게 앞으로도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 청정원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식약처의 저(低)·무(無) 강조표시 요건을 충족한 제품임을 인지할 수 있는 ‘LOWTAG’ 엠블럼을 도입하고,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저칼로리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낮은 당류·칼로리 설계에 기능성 원료까지 함유한 음용식초 저당 홍초 4종부터 장류 및 소스류, 드레싱까지 총 20여 종으로 운영 중이다.

 

이와 더불어 청정원은 론칭 30주년을 맞아 ‘우리가 원하던 오늘’을 테마로, 일상 속에서 언제나 함께해온 청정원의 가치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모든 세대에게 두루 사랑받는 배우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했으며, 지난 3월 캠페인 티저 영상에 이어 4월에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 연말까지 시즌별 핵심 메시지를 담아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해당 영상은 프로야구 시즌 동안 야구장 전광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외국인 근로자 소통 벽 허문다… ‘건설 특화 실시간 AI 번역기’ 개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스마트 건설 기술 확대에 나서며,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는 ‘실시간 AI 번역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실시간 AI 번역기는 국내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다. 단순히 기성 솔루션을 구매해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대우건설이 개발을 주관하고 기술 파트너인 롯데이노베이트와 협력해 건설현장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우건설은 롯데이노베이트의 AI 실시간 번역 기술을 기반으로 현장 음성을 안정적으로 인식하고 번역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은어와 전문 용어를 반영한 ‘건설 특화 용어사전’을 적용해 번역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 새롭게 사용하는 표현이나 자주 쓰는 단어를 즉시 등록·수정할 수 있어 현장 상황에 맞게 용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음성 처리 기술을 적용해 번역 지연 시간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부정확한 통역이나 내용 누락 가능성을 줄이고, 일부 작업반장에게 의존하던 통역 방식에서 벗어나 관리자와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