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IBK기업은행, 모바일로 간편하게 전하는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 실시

6월 6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 정답자 300명에게 경품 제공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검진, 여행, 골프 등 다양한 보험 상품을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보험 선물하기’는 i-ONE Bank(개인) 앱에서 받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만 입력하면 보험 상품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보험료 3만 원 이하의 소액보험으로 구성해 고객이 작은 선물을 주고받듯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보험을 선물하면 수신자에게 가입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수신자는 해당 문자를 통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선물한 고객이 부담하고 수신자는 계약자이자 피보험자로서 보장을 받는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6일까지 ‘i-ONE Bank(개인)’ 앱에서 비대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보험 선물하기는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을 전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라며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창단 첫 아시안 게임 출전... 메달 획득 도전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오는 9월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시에서 개최되는 하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며 창단 이후 첫 아시안 게임 메달에 도전한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의 박상민 선수는 지난 5월 15일과 29일, 31일 경남 양산 황산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자 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됐다. 또한, 최규서 선수는 2026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뛰어난 기량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선수는 앞서 지난 5월 16일 경남 양산에서 개최된 ‘제7회 양산시장배 황산 전국철인3종대회’에서도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대한민국 철인3종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상민 선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꿈에 그리던 아시안 게임 출전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아시안 게임 무대에서 대한민국과 계룡건설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창단 이후 첫 아시안 게임 출전이라는 값진 성과를 위해 땀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선수단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더 큰 목표를 향해 도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