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바디프랜드, AI 헬스케어로봇 중심 선물 트렌드 제시

AI가 어버이날 선물 트렌드도 바꿨다

 

5월은 부모님을 위한 선물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최근에는 어버이날, 건강식품이나 용돈 같은 일회성 선물보다는 일상 속 건강과 컨디션을 관리해주는 ‘건강관리형 가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인공지능(AI)이 소비재 전반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으면서, 부모 세대가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가전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기존 마사지체어에서 한 단계 진화한 ‘AI 헬스케어로봇’은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는 올해 상반기에만 인공지능 기반 제품 3종을 선보이면서 가정의 달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헬스케어로봇 제품군에 AI를 접목시킨 ‘733’, ‘퀀텀AI’, ‘다빈치 AI’가 대표적이다.  

 

이들 제품은 단순 마사지 기능을 넘어, 사용자 상태를 고려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마사지체어가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방식이었다면, AI 헬스케어로봇은 이용자의 상태를 기기가 직접 측정하고 이를 반영해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구조다. 전신 자유 구동이 가능한 하드웨어에, 사용자 친화적인 AI 소프트웨어가 더해져 헬스케어로봇의 기술적 진보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별 핵심 기능들은 부모님의 건강 고민을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요컨대 ‘733’은 사지 독립 구동 구조를 적용해 신체의 팔과 다리, 코어 근육 움직임을 최대로 구현한 제품으로, 다양한 동작 기반의 자극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퀀텀 AI’는 마사지와 함께 얼굴 피부와 두피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기반으로, 손바닥 온열과 종아리 롤러 등을 통해 보다 세밀한 부위까지 마사지 자극이 가해질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됐다. ‘다빈치 AI’는 광혈류측정센서(PPG)를 통해 심박,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 신호를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피로도 지수를 분석해 컨디션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AI 헬스케어로봇은 가족 간 돌봄 방식 변화와 맞물려, 직접적인 돌봄이 어려운 자녀 세대의 부담은 덜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익숙한 부모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어버이날, 부모님의 활기찬 실버 라이프를 응원하는 의미를 더한 선물로 의미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당 제품군을 포함한 주요 헬스케어로봇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말까지 할인 혜택과 가족 결합 할인 등을 통해 부모님 선물은 물론 부부, 자녀용 제품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프라이빗 라이프’ 제안 독립성 강조되는 주거 환경 구현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입주민의 독립적인 생활 환경 구현에 초점을 맞춘 ‘프라이빗 라이프(PRIVATE LIFE)’를 제안했다. 현대건설은 고급 시설과 커뮤니티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높이는 방향으로 공간과 서비스를 구성하고자 했다. 단지, 동, 세대로 이어지는 동선을 ‘프라이빗 시퀀스(PRIVATE SEQUENCE)’로 칭하고 외부인의 출입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 출입구인 ‘타임리스 게이트’를 통과하면 각종 입주민 전용 시설이 펼처진다. 세대로 이어지는 경로에 배치된 △헤리티지 가든(동별 정원 및 수경시설), △시그니처 갤러리(전용 갤러리), △컨시어지 로비(호텔식 로비)와 △히든 보타닉(2층 공중 정원)은 입주민이 단지 외부로부터 분리되며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됐다. 수직 동선에서도 프라이버시를 고려했다. 라인당 1대의 엘리베이터를 설계하고 동별 전용 드롭오프 존, 프라이빗 엘리베이터홀을 계획했다. 커뮤니티를 이용할 경우에도 개인의 영역을 침범받지 않도록 했다. 모든 주동 지하에 예약 기반의 프리이빗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입주민 생활 패턴에 맞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퍼스널 힐링 사우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