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지난 7일 전국 영업 현장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객보호 선포식’을 열었다. 이번 선포식은 ‘정도영업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고객 신뢰 확보와 보험 소비자 보호를 기업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해 진행됐다.
선포식에서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금융감독원의 보험 소비자 보호 강화 지침을 수용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할 ‘고객보호 실천을 위한 3대 행동강령’을 발표했다.
1. [선별 판매] 고객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 자산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우량 상품을 엄격히 선별해 제안한다.
2. [원칙 준수]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투자 권유는 배제하고, 공식 보험 및 금융상품만을 권유하며 전문가 윤리 원칙을 준수한다.
3. [사전 모니터링] AI 기술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고객을 사칭·사기 등 위험에서 선제적으로 보호한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전 임직원과 설계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비자 보호 교육을 실시하며, 행동강령 준수 여부를 성과지표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평규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대표이사는 “보험은 고객과의 장기적 신뢰에 기반해야 하므로 정도영업은 필수”라며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정책에 맞춰 GA업계의 건전한 영업 모델을 선도하고 고객 자산 보호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