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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전 세대 100% 한강 조망’ 실현

240도 광폭 파노라마 뷰·최대 13m 와이드 조망… 압도적 개방감 구현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에 ‘전 세대 100% 한강 조망’을 제안했다. 압구정5구역의 한강변 입지를 기반으로 전 세대가 한강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설계에 초점을 맞췄다.

 

공동주택의 조망은 자산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현대건설은 △ZERO WALL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 △17m 하이 필로티, △슈코(Schüco) 창호 등을 더해 주거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했다.

 

△ZERO WALL 240도 광폭 파노라마 조망은 최대 폭 13m 달한다. 벽체와 프레임의 존재감을 최소화한 설계를 바탕으로 세대 내 거실에서 한강 수변과 서울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하나의 연결된 풍경처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17m 하이 필로티는 단지 전체의 조망 가치를 높이는 원동력이다. 종전 아파트 6층 높이에 달하는 필로티를 적용해 저층부의 시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막힘없는 한강 조망을 제공했다. 또한, 열린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단지 내 경관설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슈코 창호도 적용했다. 슈코 창호는 독일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 브랜드로써, 정교한 기술력과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랜드마크와 하이엔드 주거 프로젝트에 폭넓게 적용된다. 초슬림 프레임과 바닥과 같은 높이의 제로 레벨 설계로 실내와 외부 풍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으며, 방수·방습 성능과 내구성까지 높인 실리콘 없는 결합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3m 높이의 우물 천장고를 적용해 세대 내부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OWN THE NEW’ 비전 아래 압구정5구역이 지닌 한강변 입지의 가치를 혁신적인 방식으로 구현하고자 했다”며 “전 세대 100% 한강 조망을 실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망의 폭과 깊이까지 끌어올려 새로운 ‘압구정 현대’의 프리미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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