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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창립 50주년 기념 '1인 1나눔계좌 갖기' 캠페인 실시

나눔으로 빛나는 창립 50주년, 누적 후원금 5억 원 달성 예상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지난 11일 마포 프론트원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신보 창립 50주년 기념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계좌 갖기’ 캠페인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1인 1나눔계좌’는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계좌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는 사랑나눔실천 사업이다.

 

신보 임직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1인 1나눔계좌 갖기’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현재까지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사회적기업 지원 등을 위해 약 4.8억 원을 후원했다.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면서 올해 안으로 누적 후원금 5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신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눔의 전통을 잇고 자발적 나눔 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승준 이사장은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가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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