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달리며 건강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계룡건설은 5월 10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대전 3대하천 마라톤 대회’에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17명이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즐겼다고 밝혔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달리기를 즐기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10km와 5km 부문에 출전해 전원 완주하며 건강한 에너지와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 사내 마라톤 동호회인 ‘계룡 러닝팀’ 소속 40명이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계룡 러닝팀은 지난해 결성된 이후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꾸준히 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활기찬 시간을 보내는 한편, 건강한 조직문화와 지역사회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가한 한 직원은 “마라톤 대회를 통해 오랜만에 활력을 되찾았고, 꾸준한 운동의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며 ”이번에는 5km에 참가했지만, 다음에는 10km 완주를 목표로 계속 연습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와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