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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호주 대표 먹거리 최대 50% 할인

5월 20일까지 ‘호주 페스티벌’ 개최…호주산 소고기, 양고기, 와인 등 최대 반값 특가

 

이마트가 5월 14일(목)부터 5월 20일(수)까지 ‘호주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소고기, 양고기, 와인 등 호주산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호주산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100g)’은 50% 할인한 3,690원에 판매하고, ‘달링다운 와규 부채살(100g)’은 40% 할인된 5,988원에 준비했다.

 

호주 자유방목 소고기와 유기농 소고기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카드 결제 시, ‘유기농 안심 스테이크(100g)’와 ‘자유방목 블랙앵거스 다짐육(100g)’은 30% 할인해 각각 6,986원, 3,066원에 판매한다.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블랙 램’은 얼굴과 귀, 다리가 검은색인 ‘햄프셔 다운’ 품종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육즙이 특징이다.

 

'블랙램 숄더랙(100g)’과 ‘블랙램 등심(100g)은 각각 6,384원, 7,184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진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바디감이 특징인 호주산 와인도 20% 할인된 특가에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행사카드 결제 시 ‘휴잇슨 네드앤헨리(750ml)’, ‘투핸즈 홉스 앤 드림스(750ml)’는 2만원대에, ‘몰리두커 더 복서(750ml)’는 3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호주산 인기 과채주스인 ‘쥬시아일 주스’와 인기 견과류 ‘구운 마카다미아(300g)’ 등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경품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호주 페스티벌 행사 상품 구매 후, 이마트 앱(APP)을 통해 응모하면 140명을 추첨해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2인 식사권(10명)’, ‘아쿠아필드 멀티패스 이용권 2매(30매)’, ‘e머니 1만점(100명)’을 제공한다.

 

한편, 5월 14일(목)에는 비비언 림(Vivien Lim)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대표 등이 이마트 용산점을 방문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프리미엄 와규, 유기농 소고기, 양고기, 와인까지 호주 대표 먹거리를 보다 알뜰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호주 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청정 자연이 키워낸 호주산 먹거리의 우수한 품질과 풍성한 맛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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