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대표 신정훈)는 옥수수 스낵 나초를 스틱과자로 구현한 ‘구운나초’를 출시한다.
멕시코에서 유래돼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인기 간식 나초가 국내에서 스틱과자로 나오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옥수수의 고소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톡톡 즐길 수 있도록 해태만의 독보적인 석쇠공법으로 만든 스틱형 나초다.
구운나초는 해태제과가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구운감자 이후 12번째로 선보이는 구운스틱 시리즈다. 그간 감자와 고구마를 주원료로 다양한 맛을 선보였는데 이번에는 옥수수로 확장해 나초를 스틱으로 구현했다.
25년간 쌓아온 해태만의 구운스틱과자 노하우인 석쇠공법이라 기름지지 않고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한층 살린 것이 특징. 덕분에 옥수수 본연의 고소한 풍미에 천일염과 은은한 어니언 향이 어우러져 깔끔하고 담백하다.
구운스틱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으로 고소한 바삭함을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 톡톡 한입 깨물면 탄탄한 겉면의 오도독한 식감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경쾌하게 바삭한 고소함이 이어진다. 나초의 핵심 원료인 옥수수가루를 이원화한 것이 핵심. 고운 옥수수 가루에 굵은 입자를 섞어 넣은 덕분에 부드러움 속에 바삭한 식감이 톡톡 튀어 씹는 재미도 제대로다.
가지고 다니기 편한 스틱형 나초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기 좋고,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다. 또 취향에 따라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색다르게 즐기기도 좋다. 나초의 본고장인 멕시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은 제품 포장 디자인도 눈에 띈다. 초록색 바탕 위에 멕시코 전통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 패턴을 새겨 이국적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석쇠에 구워 한층 깔끔하고 담백한 구운스틱 시리즈로 나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독특한 해태만의 구운스틱 시리즈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