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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2026년 건설사업자 상호협력평가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국토부 평가서 95점 이상 받아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성과 확인

 

대방건설이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95점 이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를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성과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 및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발전과 공사 효율화를 목적으로 국토교통부가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 이 평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섯 등급(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으로 구분한다. 95점 이상 획득 기업에 최우수 등급이 부여된다.

 

올해 평가에서 대방건설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한화 건설부문 등 총 28개 대형 건설사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최우수 등급 기업은 공공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 가점, 시공능력평가액 가산,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벌점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대방건설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삼아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협력업체 임직원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특허 및 신기술을 보유한 협력업체의 시공 참여를 확대해 기술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계약 체결 시 인지세 지원, 상생협의체 운영 등 협력업체와 원활한 소통과 상생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도 추진하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대방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 지원 확대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며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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