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나 파트너스와 노르웨스 뱅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전략적 근린 리테일 벤처 출범

미국 내 고품질 근린 리테일 자산을 목표로 하는 신규 파트너십

 

 

아사나 파트너스(Asana Partners)가 노르웨스 뱅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Norges Bank Investment Management, "NBIM")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아사나 파트너스 스트래티직 파트너스 I(Asana Partners Strategic Partners I, "APSP I")을 설립했다고 7월 7일 발표했다. 이 신규 벤처는 식료품점 앵커형 센터, 무앵커 센터, 스트리트 리테일, 복합용도 자산을 포함해 미국 전역의 고품질 코어/코어 플러스(core/core+) 근린 리테일 자산에 투자하고 이를 운영할 예정이다.

 

APSP I는 NBIM으로부터 미화 5억 달러의 지분 투자 약정을 확보하며 출범했다. 앞으로 매력적인 인구통계학적 특성, 견조한 임차인 수요, 강력한 소비자 펀더멘털, 장기적 가치 창출 기회를 갖춘 시장에 위치한 부동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리드 크래키(Reed Kracke) 아사나 파트너스 파트너는 "세계 최고를 다투는 기관투자자 NBIM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영광이다"라며 "APSP I의 설립은 근린 리테일 부동산의 강점과 회복력에 대한 양사의 확신이 반영된 결과로 이로써 전국의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도 커지게 됐다"고 말했다.

 

NBI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아사나 파트너스의 기존 코어/코어 플러스 투자 기구인 아사나 파트너스 셀렉트 펀드(Asana Partners Select Fund)를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이 파트너십의 최초 투자는 유망 성장 시장에 위치한 프리미엄 식료품점 앵커형 센터 포트폴리오의 지분 50%가 될 예정이다.

 

킹 앤 스폴딩(King & Spalding LLP)가 아사나 파트너스의 법률 자문을 맡았고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가 NBIM의 법률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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