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이 시작되며 휴가기간을 활용한 창호 교체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재지정된 7월 제헌절 연휴, 8월 광복절 대체공휴일 등 예년보다 길어진 여름휴가 기간을 활용해 노후 창호를 교체하려는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국내 창호시장 1위 업체 LX하우시스는 여름철 냉방비 걱정을 덜어주는 고단열 창호 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내세워 휴가기간을 활용한 창호 교체를 준비하는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뛰어난 단열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기존 창호보다 더 넓은 뷰를 선사해 인기를 끌고 있음은 물론 원데이 시공도 가능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 창호 제품이다.
'원데이 시공'은 오전 9시에 창호 교체 작업을 시작해 오후 6시쯤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하루 만에 공사를 빠르게 끝내고 소음과 먼지 등 공사로 인한 이웃 갈등도 줄일 수 있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뷰프레임’은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단열성능을 확보한 점에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중 챔버는 여러 겹의 옷을 입으면 그 사이 공간에 공기층이 형성되어 보온 효과가 커지듯이 창호의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로 나눈 구조 기술이다. 실제로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지난 6월엔 LX하우시스의 창호 판매량이 전월 대비 소폭 증가한 바 있다.
여기에 LX하우시스는 7~8월 두 달간 전국 120곳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창호 교체 수요를 적극 공략할 전망이다. 아울러 오는 8월 중순까지 ‘LX Z:IN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80만원 상당의 터닝도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고객 맞이에 나서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다 끝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원데이 시공’ 제품들이 휴가철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며, “여름 휴가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판촉행사 등을 앞세워 창호 교체 수요 잡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