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중복인 7월 25일을 앞두고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생닭, 장어, 전복 등 보양식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중복 대전’을 진행한다.
국내산 생닭인 ‘한마리 영계’와 ‘토종 닭백숙’은 각각 3,627원, 9,748원에 판매하며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수산물도 특가로 제공된다. ‘손질 민물장어(100g)’와 ‘완도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반값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산 생새우(100g)’는 3,280원에 판매한다.
7월 24일 단 하루 ‘한가득 홍게 해물탕(1585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과 구매금액의 20%를 e머니로 적립해준다.
호주산 곡물 척아이롤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1,990원에, 미국산 삼겹살·목심(100g)은 30% 할인된 1,456원에 판매된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즉석 보양식을 선보인다. ‘녹두 삼계탕’과 ‘두마리 장어 영양덮밥’은 각각 9,980원이며, ‘킹 양념장어구이’(300g)와 ‘장어 강정’은 각각 17,980원과 12,980원에 판매된다. 이 밖에도 ‘전복 품은 양장피’, ‘훈제오리 냉채’ 등 다양한 여름철 보양식 상품도 준비됐다.
포도, 옥수수 등 제철 신선식품도 특가 행사에 포함됐다. ‘캠벨 포도(1.5kg)’와 ‘대학 찰옥수수(10입)’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4,980원, 6,9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파머스픽 흑미수박’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되며, ‘감자(2kg)’와 ‘알배기 배추’는 각각 4,886원, 1,488원에 판매된다.
한편, 고물가 장기화로 외식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집에서 보양식을 즐기는 수요가 늘고 있다. 이마트의 7월 1일부터 20일까지 백숙용 생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고, 피코크 간편식 삼계탕의 매출은 17.4%, 키친델리 장어 상품은 55.9% 신장했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외식 물가 부담으로 집에서 보양식을 준비하거나 간편하게 즐기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삼계탕 외에도 장어, 전복 등 다양한 보양식 식재료와 즉석 조리 상품, 제철 신선식품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