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30일 ‘넥슨 현대카드 Edition2 넥슨팩’의 한정판 플레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정판 플레이트는 네오플이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2005년 출시된 던전앤파이터는 20년 이상 많은 게이머들의 이용을 이어오고 있다.
플레이트 2종은 던전앤파이터 제10사도 캐릭터 '미카엘라'를 활용해 제작됐다. ‘코지(Cozy)’는 미카엘라 캐릭터를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재해석했으며, ‘퓨리(Fury)’는 미카엘라 원화와 홀로그램 효과로 게임의 에너지와 세계관을 표현했다. 두 플레이트는 7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정 발급된다.
현대카드는 한정판 플레이트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드 이용금액 5만원 달성 시 5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를 제공한다. 이후 25만원을 추가 결제해 총 30만원을 사용하고, 적정 레벨 던전을 10회 클리어하면 15만 포인트와 10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아이템은 고대의 황금 증폭서, 100프로 +10장비 증폭권, 클론 레어 아바타 풀세트 상자, 찬란한 엠블렘 풀세트 상자 그리고 프리미엄 플래티넘 엠블렘 선택 상자로 구성됐다. 프로모션 신청은 7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이며, 카드 이용 금액 조건은 7월 30일부터 9월 24일까지 충족해야 한다. 혜택은 9월 30일까지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