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초로 '폼폼푸린 베이커리 카페'를 열었다. 베이커리와 음료, 굿즈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복합 매장이다.
이번 카페는 폼폼푸린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강남점 스위트파크에 마련됐다. 폼폼푸린은 글로벌과 한국 부문에서 '2026 산리오 캐릭터 대상' 1위를 차지한 캐릭터다. 매장에서는 디저트와 공간, 굿즈를 통해 폼폼푸린의 특징을 반영했다.
베이커리 대표 상품으로는 폼폼푸린 밤식빵(8,000원), 얼굴 모양 커스터드빵(6,500원), 엉덩이 모양 단팥빵(6,500원), 베레모 초코빵(6,500원) 등이 있다. 음료는 머랭 쉐이크(8,500원), 초코 바나나(7,500원), 고구마 쉐이크(8,500원) 등이 준비됐다. 30주년 기념 굿즈로는 아크릴 키링(6,000원), 인형 키링 3종(25,000원), 플랫·베이직 파우치(12,000원) 등이 제공된다.
고객들은 캐릭터를 적용한 베이커리와 음료뿐만 아니라 일본 직수입 및 국내 단독 굿즈, 그리고 폼폼푸린 세계관을 반영한 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