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루온셀(LUONCELL)’이 현대백화점의 웰니스 기반 클린뷰티 편집숍 ‘비클린(Be CLEAN)’ 목동점에 입점했다.
비클린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린뷰티 편집숍으로, 성분 안전성, 브랜드 철학, 지속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입점 브랜드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야 하며, 루온셀의 입점은 더마·비건·클린뷰티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비클린 매장에서는 엑소좀 약 8억 개가 함유돼 단순 수분 공급을 넘어 피부를 채워주는 ‘셀바이옴 에센스’와, 출시 한 달 만에 2026년 화해 시트마스크 모공 효능·효과 부문 1위를 차지한 ‘하이리프트 겔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중 튜브를 적용해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듀얼 아쿠아 크림’, 특허공법으로 추출한 식물성 PDRN을 10% 함유한 ‘PDRN 세럼’, 활성 비타민C를 식물성 캡슐에 담아 피부에 적용되도록 개발한 ‘비타씨 세럼’도 판매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클린뷰티와 가치 소비를 제안하는 비클린과 루온셀의 브랜드 방향성이 맞아 이번 입점이 진행됐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이 루온셀 제품을 직접 접할 기회가 늘어났으며, 이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채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온셀은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가진 더마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다. 피부 세포부터 케어해 본연의 활력을 돕는다. 자극받은 피부 보호를 강화하고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주는 ‘해피셀 콤플렉스(Happycell Complex™)’, 병풀에서 추출한 TECA,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테카바이오힐 콤플렉스(TECA-bioheal Complex™)’를 자체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