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올해 초 선발한 ‘드림업 5기’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금융교육과 임직원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진출에 필요한 금융 역량을 강화하고 임직원과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융교육은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자산관리 기초, 수입·지출 관리, 금융사기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다뤘다.
이후 교보증권 임직원 멘토들이 참여해 식사를 함께하며 직장생활 경험을 나누고, 진로와 사회생활에 관한 고민을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금융 역량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