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NH포인트 지역화폐 충전금 전환 서비스를 강원, 충청, 세종 지역까지 확대하고 6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권역 확대로 NH포인트와 연계된 지자체는 기존 경기도, 인천광역시 외에 강원 8곳(강릉, 동해, 삼척, 태백, 영월, 횡성, 고성, 인제), 충청 5곳(천안, 충주, 옥천, 음성, 진천),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총 4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지역상생 더블찬스' 이벤트는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1,000 NH포인트 이상을 지역화폐로 전환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3,000 NH포인트를 지급한다. 또한 전환한 포인트를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실제 사용한 고객 중 5,000명을 추첨해 지역상생캐시 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멤버스가 범농협 전 가맹점에서 NH포인트를 적립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임을 설명하며,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상생금융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멤버스 앱과 NH멤버스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