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소노인터내셔널 오션월드,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와 물놀이 안전 캠페인 진행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방문객 대상 수상안전 체험 교육 제공 및 적십자 특별 기부금 전달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수상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특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6 물놀이 안전, 우리가 지켜요 – 전 국민 안전교육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 지난달 15~16일 양일간 오션월드 야외 슈퍼익스트림 입구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및 오션월드 소속 수상안전강사 30여 명이 방문객들 대상으로 체계적인 안전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올바른 물놀이 수칙을 정착시키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비롯해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간이 구조법 등 물놀이 중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처법을 직접 체험했다.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이날 강원도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 특별 기부금도 전달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이번 특별 기부 외에도 지난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오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션월드를 찾아주신 고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수상 안전교육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까지 함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베트남 우수 현지직원 본사 초청 연수··· 글로벌 현지화 강화 대우건설이 해외법인의 우수 인재를 본사로 초청해 사업 경쟁력과 기업문화를 공유하며 현지화 전략 강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베트남 현지법인 우수직원 10명을 대상으로 ‘본사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4개 법인에서 선발된 우수 현지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장기근속 여부, 회사에 대한 로열티 및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됐으며, 토지보상·공사관리·분양 등 주요 사업 분야에서 한국의 선진 업무방식과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이를 현지 업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연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대우건설 본사와 기술연구원을 방문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업무시스템, 건설기술 및 연구개발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서울 성북구 장위동 ‘푸르지오 라디우스 파크’ 건축현장에서 주택 시공 과정과 현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으며,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에서는 최신 평면과 인테리어, 조경, 커뮤니티 등 대우건설의 주거상품 개발 방향을 직접 체험했다. 아울러 한국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