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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 개최

임직원 및 가족 400여 명 참여…스포츠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브랜드 경험 선사

 

계룡건설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브랜드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문화 축제를 펼쳤다.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하고 시민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계룡건설 임직원 자녀 32명이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들과 함께 ‘에스코트 키즈’로 경기장에 입장해 계룡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경기장 남측광장에 마련된 브랜드데이 부스에서는 응원 짐색, 스웨이드 타월, 티켓홀더, 스티커, 핀버튼 등으로 구성된 ‘응원 패키지 굿즈’를 참여자들에게 증정해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와 함께 키캡 키링 만들기, 풋볼 챌린지, 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키캡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계룡건설의 마스코트 캐릭터 ‘크룡이’와 ‘니주’를 비롯해 대전하나시티즌과 협업해 제작한 다양한 디자인의 키캡을 참여자가 직접 선택해 3구 키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풋볼 챌린지’와 ‘헤딩 챌린지’ 등 축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이 직접 축구를 체험하며 스포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전원에게는 계룡건설 캐릭터를 활용한 ‘띠부띠부씰’을 증정해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데이는 임직원과 가족은 물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계룡건설만의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계룡건설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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