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금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고객들이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퇴직연금 운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강연 중심 세미나에서 벗어나 하나은행 연금전문가가 참여하는 ‘1:1 맞춤 상담부스’도 운영했다.
세미나에서는 ▲퇴직연금 절세 전략 ▲국민연금 이해 ▲개인별 퇴직연금 상품 운용 ▲국내외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 등 연금자산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1:1 상담부스에서는 연금전문가와 함께 고객 개개인의 연금자산 운용 현황과 투자 성향, 은퇴 계획을 점검하고 맞춤 상담이 진행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퇴직연금은 장기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자산으로, 고객 상황에 맞는 전문적인 솔루션 제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연금 더드림 라운지’와 ‘찾아가는 연금 컨설턴트’ 등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고객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이번 세미나에 앞서 10일 호남지역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했다. 앞으로도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부터 개인 고객, DC 가입자까지 다양한 맞춤형 연금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