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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한입에 쏙 ! ‘후렌치파이 미니 피넛버터크림’ 출시

44년 스테디셀러 후렌치파이의 첫 해외 식품 브랜드 협업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바삭한 파이에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을 담은 ‘후렌치파이 미니 피넛버터크림’을 출시한다.

 

과일잼을 담은 오리지널과 달리 파이에 어울리는 크림을 담아 정사각형 형태 크기로 줄인 미니 제품이다. 미국 피넛버터 브랜드 ‘리고(LIGO)’와 손잡았다. 빵이나 과자에 피넛버터를 발라 먹는 익숙한 조합을 한입 크기의 파이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 것.

 

후렌치파이가 해외 식품 브랜드와 협업한 것은 1982년 출시 이후 이번이 처음. 땅콩을 곱게 갈아 빵 등에 발라 먹는 리고사의 피넛버터를 부드러운 크림으로 담았다. 상큼한 과일잼 라인업에 고소한 미니 피넛버터크림이 더해지며 후렌치파이를 한층 다채로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파이와 크림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드러운 입녹음이 강점이다. 한입 먹으면 겹겹이 쌓인 64겹 파이가 바삭하게 씹히고, 이내 피넛버터크림과 함께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어진다. 파이의 가벼운 식감에 땅콩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달콤고소한 맛이 이어진다.

 

이를 위해 리고사의 땅콩버터 중에서도 입자가 곱고 질감이 매끄러운 ‘크리미’ 타입을 택했다. 얇은 파이의 결 사이로 크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입녹음을 고려한 것. 여기에 후렌치파이에 맞춘 배합으로 땅콩의 풍미와 파이의 식감 사이 균형을 맞췄다.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정사각형 파이를 한 봉지에 두 개씩 담아 집어 먹기 편리하고, 파이와 크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출출한 오후 간식은 물론 우유나 차를 곁들이는 티타임에도 잘 어울린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64겹 파이의 바삭함과 피넛버터의 고소함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지도록 맛과 식감을 세심하게 다듬었다”며 “한입 크기에 담은 진한 풍미로 후렌치파이의 새로운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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