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정선공설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정선아리랑제’의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모니모(monimo) 앱에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강원도의 대표 문화관광 축제인 정선아리랑제를 찾는 방문객은 모니모 앱 하나로 축제의 모든 일정을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일정 확인, 이동 경로, 현장 편의 기능,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편 안내’ 메뉴에서는 기차(정선아리랑열차, KTX 등)와 시외버스 등 교통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지도 기반 ‘축제 지도’를 통해 메인 무대, 체험 부스, 화장실, 주차장 등 주요 시설 위치를 아이콘으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제공하는 실시간 혼잡도 확인 기능도 지원해 인파 밀집 구역을 피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장 만족도를 높이는 편의 기능도 포함됐다. 목공 체험 등 인기 프로그램을 앱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어 현장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체험 완료 후 별점 등록 시 모니머니 리워드를 제공한다. 지역 상가, 풍물시장, 푸드트럭 등의 메뉴와 가격 정보도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민둥산,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선 5일장 등 주변 관광명소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축제장 주요 거점인 프린지 무대, 주제관, 홍보체험부스 등에서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모으면 정선의 풍경이 담긴 손수건, 에코백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행사장 내 먹거리 매장과 정선 지역 가맹점 이용 시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LINK’ 혜택도 운영된다. 방문 후 만족도 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모니머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고객들이 준비 단계부터 현장 관람, 먹거리, 주변 여행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 동선 중심의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