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취약계층 대상 봉사 진행

  • 등록 2026.02.13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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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해 매월 정기 방문해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NH투자증권 사내봉사단 ‘종이비행기’ 회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관내 결식 위기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봉사 및 설거지를 진행했으며, 설 맞이 선물로 떡국 키트 등을 포함한 우리쌀 가공품 선물세트 150개를 전달했다.

 

또한, 문화 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아동센터에 학용품, 간식 등 1억5천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밀알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정기 후원하고 있는 결식아동 45명에게 농촌사랑 상품권을 전달해 범농협 릴레이 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대표이사는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십여년간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이어온 기관에서 다시 한번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나누게 돼 뜻깊었다” 며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항상 진정성 있는 자원 봉사활동으로 도움을 주는 NH투자증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농업, 농촌과 상생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ESG 일등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직원들의 참여로 구성된 봉사단을 21개로 개편하고 전사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사업부별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임직원들의 성금으로 구성된 사회공헌기금을 활용해 임직원 자원 봉사 및 전사 사회공헌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농촌지원활동 및 재해발생 시 복구 작업 등에도 발 빠르게 앞장서고 있다.

김정훈 기자 it@issu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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