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HBM에 안주 말고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방안 고민해야”

“AI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묵묵히 기술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미래의 기회 모색”

2024.08.05 17: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