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지난 1월 선보인 '프로미스 시리즈(PROMISE Series)'가 유튜브에서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PROMISE Series'는 보험이 가진 '약속(Promise)'의 가치를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브랜디드 콘텐츠다. 안전·건강·사랑이라는 삶의 보편적인 가치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형식의 스낵 무비로 제작되었다. 특히, 감성적인 음악과 AI 애니메이션 기반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광고가 아닌 하나의 콘텐츠 경험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ROMISE Series'는 OTT 플랫폼(티빙) 선공개 이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 이후 세 편의 콘텐츠는 합산 약 3,43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댓글에서도 영상미와 음악, 스토리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감상평 이벤트와 커버송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차다빈/황가람/박다혜 등 인기 인플루언서의 송커버를 통해 캠페인의 화제성이 확산됐고 뮤직비디오의 음원이 바이럴되며 총 참여자수가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부산은행 본점에서 ‘2026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적십자사 부산·경남·울산지사에 총 1억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3일(월)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부산지사 5000만 원, 경남지사 4000만 원, 울산지사 2000만 원으로 각각 지원된다. 이번 성금은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 함께 마련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각종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소외계층 지원, 복지사업, 안전교육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NK금융그룹은 지역대표 금융그룹으로서 매년 희망나눔 성금을 전달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부산은행은 2007년부터 20년간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 성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인도주의 구호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의 뜻깊은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과 경남은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KB골든라이프’ 시즌2 사연 모집 이벤트 실시와 함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KB골든라이프’는 시니어의 모든 순간을 KB골든라이프가 든든하게 지지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 ‘부모님의 꿈’을 주제로 감동적인 이벤트를 선사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진행된 시즌1에서는 ‘아버지를 위한 콘서트’와 암 투병으로 힘든 세월을 이겨낸 부모님을 위한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은 누적 조회수 440만 회, 댓글 수 2,500여 개를 기록하며 가족 간의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이번 사연 모집 이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티저 영상 속 QR코드를 통해 사연을 접수할 수 있으며, 선정된 2명에게는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하고 그 과정을 KB국민은행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추가로 20명을 선정해 정관장과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생성형 AI로 제작된 이번 티저 영상은 프리다이빙, 파티쉐, 소믈리에 등의 다양한 꿈을 이뤄내는 ‘액티브 시니어’의 모습을 담았으며, 해당 영상은 KB국민은행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에서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차이나데이 2026 (Mirae Asset China Day 2026)’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차이나데이는 글로벌 투자 기회와 한·중 기업 간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10일 서울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25년 4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중국 혁신 기업과 국내 기관투자자를 잇는 상설 투자 플랫폼으로 차이나데이를 정착시키며 지속적인 신뢰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가장 주목받은 점은 중국 최대 빅테크 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한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는 것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수년간 중국 현지에서 축적해온 신뢰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다. 행사에는 빅테크, AI, BCI, 반도체, 자율주행, 소비자 기술, AR 등 중국 차세대 산업을 이끄는 대표 기업 9개 사가 참석해, 역대 차이나데이 행사 중 가장 다양하고 풍부한 라인업을 갖췄다. 참석 기업은 ▲글로벌 빅테크 Alibaba ▲소비자 기술 기업 Xiaomi ▲글로벌 BCI 기술 선도 기업 BrainCo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지난 9일(목) 오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신안우이 해상풍력발전사업 PF금융 약정식’에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참석했다고 13일(월)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신안군 해역에 약 390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장기 전력판매 계약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춘 대형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정부 정책금융과 민간자금이 결합된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정책금융과 상업금융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추진된다. 부산은행은 조선·해양 분야에서 축적해 온 해양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대주단으로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선박금융 중심의 영역에서 해양에너지 인프라로 금융 지원 범위를 넓히게 됐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발전소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일차리 창출과 연관 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은행 노해동 해양/IB그룹장은 “이번 참여는 해양금융을 기반으로 에너지 인프라 분야까지 금융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 해양 인프라 분야에 대한 금융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AI투자일임 자율주행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가입 손님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자율주행 서비스에 최초 가입하고 100만원 이상 입금 후 운용을 유지한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손님 1000명에게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제공하며, 가입 금액 구간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2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매수쿠폰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AI자율주행 서비스 가입과 이벤트 신청은 하나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원큐프로’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관련 세부사항은 하나증권 홈페이지 또는 손님케어센터(1588-31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자산배분 운용과 투자판단에 어려움을 느끼는 손님들을 위해 이번 서비스를 런칭했다”며 “향후에도 제휴 운용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손님들의 투자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AI자율주행 서비스는 디셈버앤컴퍼니 자산운용 ‘핀트’의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투자일임 서비스다. 별도의 앱 설치 없이 하나증권 MTS에서 바로 이용 가능하며, 국내외 주식 및 ETF 등 다양한 자산군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국내 선물옵션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거시경제 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위험 관리 수단이자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선물옵션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국내 파생상품 거래 고객은 물론,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개인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파생상품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모두 이수하고, 해당 이수 정보를 최초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신청한 뒤 국내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는 현금 3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국내 선물 150억원 이상 또는 국내 옵션 5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각 50만원의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에서 카드 업계 최초로 이용자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3월 말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NH농협카드는 지난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에서 70만 명의 이용자를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진행된다. 연 매출 1억 400만 원 이하인 영세 소상공인 약 230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소상공인은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다양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25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농협의 전국적인 네트워크가 소상공인들의 이용 접근성을 높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70만 명에 이어 올해도 카드사 중 가장 먼저 50만 명의 선택을 받은 것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부의 민생 경제 회복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정책
교보생명이 따뜻한 봄날 특별한 클래식 공연으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교보생명은 8일과 9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우수 고객 3,000여 명을 초청해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247년 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해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세현은 지난해 롱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신예 피아니스트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노 협주곡의 걸작으로 꼽히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선보였다. 정명훈 마에스트로의 오케스트라 지휘와 함께 피아니스트 김세현의 섬세한 표현력과 열정적인 연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2부에서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 불리며 평화롭고 서정적인 선율이 일품인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을 협연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이틀 연속 콘서트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연주곡을 소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
LS증권(대표이사 사장 홍원식)은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는 주식투자에 대한 실전 정보와 증권업계 취업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LS증권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이번이 15번째 대학교 방문이다. 이번 강연회는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다산관에서 진행됐다. LS증권이 주최하고 아주대 금융학회 AIFA가 주관했다. 강연회에서는 LS증권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가 ‘대한민국 자산시장에 불어온 3가지 대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동사의 김기현 선임매니저와 이정민 매니저가 ‘2분기 미국시장 전망’, ‘증권사 취업 꿀팁’에 대해 각각 이야기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100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하며 현장을 채웠다. 사전 질문을 남긴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배민상품권도 지급됐다. LS증권 이현민 멀티에셋솔루션팀 팀장은 “대학생들이 투자 이론을 넘어 실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형IRP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자산운용과 함께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KB스타뱅킹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한 뒤, 삼성자산운용 TDF 또는 KODEX ETF를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 구간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삼성자산운용 TDF 상품 기준 ▲300만원 이상~500만원 미만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 중 각 구간별로 300명씩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 버거킹 불고기와퍼세트 쿠폰 1매, 교촌치킨 반반한마리 쿠폰 1매를 제공한다. 또한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기준 ▲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 ▲1,000만원 이상 순매수한 고객 중 각 구간별로 300명씩에게는 버거킹 불고기와퍼세트 쿠폰 1매, 교촌치킨 반반한마리 쿠폰 1매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이벤트 기간 중 KB스타뱅킹 자산홈(한번에)에서 총 4회 비대면 라이브 투자 세미나도 함께 운영한다. 세미나에서는 금융시장 흐름
하나은행은 택시사업자의 성장 및 디지털 기반의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대표이사 조동욱)와 '택시사업자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이 보유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인프라를 티머니모빌리티가 구축한 모빌리티 사업역량 및 노하우와 결합해 택시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금융을 플랫폼 영역으로 확장해 택시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하나은행은 택시사업자의 안정적인 사업운영 지원을 위한 특화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모빌리티 금융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티머니모빌리티의 택시사업자 전용 플랫폼 ‘택시투데이’와의 연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의 금융 데이터와 티머니모빌리티의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신사업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금융교육 지원,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도 함께 추진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플랫폼 영역으로 금융을 확장해 택시사업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금융서비스 출시를 통해 실
하나카드(대표이사 성영수)는 주식회사 땀(대표이사 김유라)이 운영하는 ‘런데이’와 협업하여 러너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양사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일 하나카드 본사 15층 대회의실(중구 을지로)에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런데이’는 음성 코칭을 기반으로 초보자도 쉽게 러닝을 시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러닝·걷기·등산 코칭 앱이다. ‘런데이’는 최근 MZ세대 및 러닝 인구 확산 트랜드에 맞춰 음성 코칭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러닝을 시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국내 대표 러닝 앱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카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먼저 제휴카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계획하고 있는 제휴카드 상품은 ‘런데이’ 앱과 연동시켜 이용자의 러닝 거리 등 운동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방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이외에도 러닝 등 액티비티 활동을 즐겨하는 손님들의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실제 활용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업종 전반에 대한 혜택도 추가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하나카드는 이번 업무협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1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함께 진행하는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의 안전기술 기업(이하 공급기업) 50개 사를 선정했다. 중소기업 산업현장은 대기업에 비해 안전 설비와 관리체계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곳이 많아, 보다 촘촘한 예방 지원이 필요한 분야로 꼽힌다. 특히 지방 소재 중소기업의 경우 산업안전 관련 정보와 전문 역량, 현장 개선 기회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만큼, 현장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중요하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산업안전 기술·제품을 보유한 공급기업에는 기술 실증과 사업 확산의 기회를 제공하고, 산업안전 환경개선 필요기업(이하 수요기업)에는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 역량 제고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됐다. KB금융과 중진공은 총 102개의 지원 기업 중 수도권 24개사, 지방 26개사 총 50개사의 공급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총 33억 원을 지원한다. 화재·끼임·충돌·추락 등 주요 산업재해 예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기업을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진행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자 2019년 KB국민은행에서 처음 시작됐다. KB금융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더한 기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가며,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으로 지난해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를 선보였다. 대국민 노랫말 공모전에는 총 2,135건이 접수됐으며,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공식 음원과 영상 제작에는 정재일 음악감독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KB금융은 공식 영상의 ‘공유’나 ‘좋아요’ 횟수 1회당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며,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보통의 날들’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