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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노인종합복지관, 비대면 재능나눔활동으로 소통 창구 확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울시립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지원으로 2020년 노인재능나눔활동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4년간 지속해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2019년에는 평가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지급받았다. 현재 사업에는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존 활동이라면 어린이집과 유치원, 요양기관 등 유관기관에서 동화구연 외 5개의 분야 활동을 활발히 실시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복지관 및 수요처 휴관으로 '비대면 활동'으로 전환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확장하고 있다. 비대면 활동의 한자 지도 및 종이접기 지도, 동화구연 분야의 경우 각 자택에서 학습지 또는 교구집을 제작해 수요처에 전달하고 있다. 하모니카 공연, 한국무용 공연, 스마트폰 지도 분야의 경우에는 영상을 촬영하고 제작해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한국무용 공연)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비대면 활동으로 재능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우리의 공연이 요양기관 어르신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상황이 끝나고

SKT, 200개국 자사 로밍 고객 대상 현지 긴급 재난문자 알림 서비스 개시

SKT, 기상청과 함께 국민 안전 지키는데 앞장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지난 12일 11시 44분에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동북동쪽 142Km 지역에서 규모 6.1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에 체류 중인 SKT 고객 6452명에게 지진 정보 문자가 바로 발송됐다. SKT 로밍 고객이라면 체류 국가의 재난 정보가 담긴 문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이 기상청과 손잡고 200여개국 방문 고객의 안전을 위해 현지 재난 정보를 제공하는 '긴급 재난문자 알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SKT는 자사의 로밍 고객을 대상으로 시차와 상관없이 체류 국가의 재난정보를 SMS 문자를 통해 무료로 제공한다. 5월 일본과 대만을 시작으로 긴급 재난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늘부터 미국, 스위스 등 200여개국으로 확대한다. SKT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출국 수는 크게 줄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외 출장을 가거나 장기 체류를 할 수밖에 없는 고객을 위해 방문국에 재난 발생 시 빠르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현지에 도착해서 휴대폰 전원을 켜기만 하면 로밍 요금제 사용유무와 상관없이 재난정보를 받을 수 있다. 긴급 재난문자의 재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세계 비즈니스 하는 다국적 기업 위한 인터내셔날SOS의 맞춤 솔루션 돋보여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국가 간, 지역 간 이동에 차질이 빚어지며 전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다국적 기업들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사업 지속을 위해 각 나라에 직원들을 파견하거나 코로나19 위험이 큰 지역에서 지사를 운영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리스크로부터 임직원을 보호하면서 사업에 최대한 영향이 없도록 운영해 내는 것이 당면한 최대 과제이다. 다양한 기업들이 직면한 각각의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맡아서 진행해 주는 회사가 있다. 수십년간 전 세계에서 안전관리를 맡아온 인터내셔날SOS는 각 나라에서 쌓아온 의료, 건강, 보안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사업을 지속하려는 기업들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A사는 신제품 론칭을 앞두고 한국에 출장자들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강화된 외국인 입국 규제로 난감한 상황이었다. 이 과정에서 인터내셔날SOS는 입국 시 제출해야 할 필수 서류, 상세 격리 절차, 격리 시설, 코로나19 확진 시 입원 병원 정보 등에 입국과 관련한 전반적이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격리 절차에는 공항 도착

군포기초푸드뱅크, 기부식품 ‘언택트 나눔’ 활성화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영향으로 뉴노멀 시대가 도래하면서 복지 분야에도 사업 운영의 형태가 변화하고 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 운영하는 군포기초푸드뱅크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식품 나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포기초푸드뱅크는 최근 오뚜기로부터 2000여개의 식료품을 기탁받았고, 대경햄, 다정원, 스마트티비에스, 쿱무역, 푸드윈, 롯데칠성, 태백고랭지김치, 센터럴팩토리 등 다수의 기업에서 식료품을 후원받았다. 이외에도 관내 빵집 16곳에서 8월부터 9월 현재까지 약 7000여개의 빵을 기부받았다. 후원품은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지원대상자 등 저소득층과 복지기관에 전달하고 있다. 군포기초푸드뱅크는 뉴노멀 시대에 맞게 '언택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에는 임대 아파트 단지 거주민을 대상으로 잉여식품 배분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이후 대면활동에 차질이 생겨 사업이 중단됐다. 이에 담당 직원들은 수급자 가정까지 잉여식품을 소분해 배달하는 밑반찬 가정배달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군포기초푸드뱅크

사노피, 세계 환자 안전의 날 맞아 환자 안전 인식 증진 위한 사내 행사 진행

약물감시 교육 및 퀴즈 이벤트 통해 환자 안전 보호의 의미와 의무 되새겨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국내 법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가 지난 9월 17일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사내 행사를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원 행사는 헬스케어 분야의 리더이자 환자의 건강한 삶의 동반자로서 환자 안전 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됐으며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환자 안전 보호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필수적인 활동 중 하나인 '약물감시'를 주제로 전 세계 사노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 역시 이에 동참하고자 직원들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사노피는 세계 환자 안전의 날의 의미에 대해 소개하고 모든 직원들의 의무인 약물감시의 중요성 및 보고 절차를 다시 한번 알렸다. 또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의 전 과정은 코로나19의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노피 배경은 대표는 '환자의 건강과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환자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약품에 대한 모니터링을 면밀히 하는 것 또한 제약 기업의 중요한 의무 중 하나'라며 '사노피는 안전한 의약품

녹색교육센터, 청소년 환경봉사단 ‘숲틈’ 활동 진행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녹색교육센터는 지난 5월부터 청소년 환경봉사단 '숲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녹색교육센터의 '숲틈' 사업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도시숲 나무와 새 모니터링 및 캠페인을 통해 바로 내 옆에 함께 사는 생명을 인식하고 일상 공간에서 자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는 청소년 환경봉사 프로젝트이다. 녹색교육센터는 2017년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사는 청소년들과 함께 종로구 대학로의 가로수 모니터링, 대학로 도시숲 모니터링, 와룡공원 새 모니터링을 진행했으며 해당 프로젝트 결과물인 모니터링 지도와 관찰 노트 등을 종로구에 위치한 동네서점과 마을 커뮤니티센터,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 안내센터 등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숲틈'은 단순한 일회성 환경봉사가 아니라 하나의 주제를 정해 일 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서의 자각과 역할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있으며 캠페인과 모니터링 결과물 배포를 통해 참여 청소년뿐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녹색교육센터는 2015년부터

미지센터, 집에서 랜선으로 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희망의 마스크’ 실시

청소년 누구나 집에서 온라인으로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 마스크는 코로나19 피해가 큰 개발도상국에 전해질 예정… 세계적인 위기 극복에 이바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9월부터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자원봉사 활동 '희망의 마스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희망의 마스크는 청소년들이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 마스크가 필요한 해외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젝트다. 미지센터는 매년 청소년들이 직접 희망의 메시지를 적은 운동화를 개발도상국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희망의 운동화' 사업과 '나눔축제'를 진행했다. 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과 나눔축제가 어려워지면서 청소년들이 집이나 학교에서 안전하게 자원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세계적인 위기 극복에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희망의 마스크는 미지센터가 개설한 화상 회의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교육 영상 시청 뒤 마스크를 제작해 희망의 메시지와 함께 제출하면 자원봉사 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마스크는 따로 소독을 거쳐 코로나19로 마스크가 필요한 개발도상국들로 보내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장기화로 청소년 수련시설 이용 제한, 대면 자원봉사 활동 자제 등 청소년 활동이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하지만 희망의 마스크는 얼

프로테옴텍, ‘반려견 알레르기 2열 라인 진단법’으로 신기술 인증 획득

“반려견 알레르기도 국내에서 검사 가능해졌다”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이 '반려견 알레르기 2열 라인 진단법'으로 축산,수의 분야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프로테옴텍의 '반려견 알레르기 진단법'은 혈액을 이용해 반려견의 알레르기를 체외에서 진단하는 새로운 기술로, 자체 개발한 원천특허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신기술이 적용된 반려견을 위한 알레르기 진단키트인 'ANITIA Canine IgE'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제품으로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 알레르기 진단방법인 피부자극시험은 반려견의 털을 깎고 알레르겐에 직접 노출시켜 피부자극반응을 관찰하므로 검사 방법이 불편했고, 혈액을 사용하는 기존 해외 제품들의 진단법은 혈액 소모량이 많아 작은 애완견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검사법이었다. 프로테옴텍의 'ANITIA Canine IgE'는 기존 제품 대비 약 1/10의 혈액 검체만 있으면 검사가 가능해 작은 반려견의 채혈에 대한 부담감을 줄였다. 또한 dot 방식보다 정확도와 재현성이 뛰어난 라인형 방식을 기반으로 자체 특허기술인 병렬식 라인 기술을 추가해 검사 효율을 증가 시켜 50ul의 혈청으로 고기, 생선,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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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르마체인, 중국 투자사 ‘헬로캐피탈’과 파트너십 체결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전자계약 플랫폼 피르마체인이 중국의 디지털 자산 투자사인 헬로캐피탈과 전자계약 활성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헬로캐피탈은 피르마체인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을 활용하며, 헬로캐피탈의 파트너와 유관기관 등 사용처 확대를 위한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헬로캐피탈은 2017년 설립된 블록체인 산업 투자 전문 기업이다. 전도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성장을 위해 투자, 인큐베이팅, 서비스 등을 지원하며, 현재 중국의 상해, 항주 등에 자리 잡고 있다. 헬로캐피탈은 설립 이래 딥브레인체인, 비체인 등과 같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폼, 클라우드 플랫폼 등 수십여 블록체인 관련 산업에 성공적으로 투자하고 서비스했다. 이외에도 전략컨설팅, 전략적 파트너십, 마케팅, 우수 인재 유치 등 블록체인 분야 창업자를 위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피르마체인 윤영인 대표는 '피르마체인의 메인넷 '아우구스투스 1.0' 출시를 앞두고, 블록체인 산업 전문 투자사와의 파트너십 체결은 피르마체인의 기술력을 인정받았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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