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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경영대학원, AI 대학원으로 탈바꿈... “석박사 과정 AI 과목 강화”

석박사 전 과정 AI 커리큘럼 대폭 강화, AI 필수 교육 이수해야 졸업 가능... AI 비즈니스 도입 전략과 최신 응용 사례 집중 교육 교무, 학사 행정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으로 전환... 전 교직원 AI 의무 교육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aSSIST 경영대학원이 경영학 석박사 전체 교육 과정과 연구시스템에 인공지능 과목을 강화하며 AI 대학원으로 탈바꿈에 나선다. aSSIST 경영대학원은 석박사 모든 과정에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 전문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앞으로 재학생들은 AI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며 이수 학생들에게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AI 교육 이수증이 발급된다. CNN, RNN, GAN 등 AI의 핵심 알고리즘의 기술적 원리뿐만 아니라 AI를 실제 비즈니스에 도입하기 위한 전략과 최신 응용 사례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석사과정 MBA의 개별 교육 과정 명칭도 변경된다. 빅데이터 MBA는 AI·빅데이터로 개편되고 크립토 MBA는 AI·크립토MBA로 개편한다. 경영학 박사 과정은 AI 기반 연구방법론을 전면 도입하고 고급 통계 분석, 데이터 마이닝, 머신러닝, 딥러닝 등 최신 데이터 과학을 심도 있게 다룬다. 더불어 코로나19 등 실제 사회과학 문제를 AI 기반으로 풀어내는 연구와 논문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 또 학교 전체의 교무 행정과 학사 행정 시스템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구축해 교육 행정 전체를 디지털로 전환, AI 기

WISET,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창업진흥원 ‘실전창업교육’ 연계, 여성과기인 전용 교육 과정 마련 창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린 스타트업까지 단계별 지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여성과학기술인 창업교육’ 교육생을 오는 7월 24일(금)까지 모집한다. ‘여성과학기술인 창업수요조사’*에 따르면 여성과학기술인은 창업 수요 대비 창업 훈련이나 창업 경험 등 창업 접근성 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관심도) 있음 58.7% 보통 21.8% 없음 19.5% (창업도전의사) 있다 59.0% 없다 41.0% (창업훈련경험) 없다 91.0% 있다 9.0% (창업경험) 없다 93.4% 6.6% 이에 여성과학기술인의 창업 기초 역량 증진 및 체계적인 사업계획 준비를 통해 창업 접근성을 높이고 일자리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창업진흥원과 함께 이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이 교육은 ‘실전창업교육*’과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정립과 사업계획의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는 사업 ** 여성과학기술인의 창업 기초 역량 증진과 체계적인 사업 준비를 지원하고자 개설된 ‘여성과학기술인’ 전용 모집 과정 이 교육 과정에 선발되면 ‘실전창업교육’ 수강과 함께 여성과학기술인

사랑의열매, 삼성전자와 ‘나눔과꿈’ 사업 공모 시작

아동·청소년의 성장·자립 사업을 중점주제로… 사회 이슈 선제적 발굴 지원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4년간 207개 단체에 400억원 지원 펼쳐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전자가 함께 하는 국내 최대 사회복지 공모사업 ‘나눔과꿈’에 참여할 비영리단체를 모집한다. 복지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국내 비영리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나눔과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16년에 시작해 올해 5회차를 맞이한 ‘나눔과꿈’은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지만 재원이 부족해 사업을 실행하기 어려운 비영리단체를 지원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복지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진행한 4회 공모사업까지 4년간 207개의 비영리단체에 총 400억원을 지원했다. 사업 신청 분야로는 복지, 교육·자립, 보건의료,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이 포함되며 이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사업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는 사업 특성에 따라 1년간 최대 1억원부터 3년간 최대 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자는 기존에 시도되지 않은 창의적인 사회문제 해결 방식을 제시하는 ‘꿈 사업’과 기존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진행 방식 및 전달 체계 변화를 통해 효과성을 증진할 수 있는 ‘나눔 사업’으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VS 유럽투자이민 ‘선택과 집중 컨퍼런스’ 오는 18일 개최

‘원 맨해튼 스퀘어’ 맨해튼 부동산 20% 할인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32년 경력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제이주공사가 ‘선택과 집중 컨퍼런스’를 오는 18일 역삼역 본사에서 개최한다. 먼저,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을 주제로 변경된 미국투자이민 규정 분석, 안전한 프로젝트 선별 방법, 유학생에게 필요한 미국영주권 혜택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뉴욕 원 맨해튼 스퀘어 초호화 럭셔리 콘도 부동산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총 80층·815세대 콘도, 최대 20% 가격 할인, 재산세 20년 감면의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국제이주공사 측 설명이다. 이어 3부에서는 유럽투자이민을 주제로 포르투갈 골든비자의 개요 및 신청, 포르투갈 지역 정보 및 부동산 전망 등을 소개한다. 최근 미 트럼프 행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인한 미국인 실직자 폭증으로 이민자들의 취업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국제이주공사는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장래가 불투명해진 미국 유학생들은 미국 대학 입시나 미국 내 취업 혹은 거주를 위해 미국영주권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EB-5프로그램 중 몬타주 빅스카이는 총

생명보험재단, 전북 김제시와 농촌 맞춤형 자살예방 프로그램 전개

농촌지역 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과 마을단위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전북 김제시 및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자살 예방 프로그램 협업으로 자살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치료에 집중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지난 3일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식을 갖고 19개 마을 300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했다. 이 날 현판식에 참석한 박준배 김제시장, 송기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상임이사, 박진 한국자살예방협회 사무국장은 농촌지역사회의 자살예방을 위해 힘을 모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라북도 김제시의 자살 사망자 수는 2015년 35명에서 2016년 47명으로 대폭 증가했으나 이후 2017년 42명, 2018년 36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김제시는 호남 대표 농업 도시로서 익산, 정읍시에 이어 전북 지역에서 3번째로 높은 농가 밀집지역으로 농촌 인구의 고령화 및 농약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지역사회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김제시에 2016년부터 작년까지 1680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한데 이어 올해도 300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하면서 5년 간 90개 마을, 1980 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한다. 더불어 지자체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하여 생명존중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생명보험재단과 김제시는 지역 주민을 생명사랑 지킴이로 임

건국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 선정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건국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이공계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지원 사업을 통해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총 3단계 9년 동안 연간 7억7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의 연구거점을 구축하고 대학연구소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유도하며 우수 신진 연구 인력을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이번 대학중점연구소 과제에는 이재우 연구소장, 김창주 교수, 김상호 교수, 민덕기 교수 등 4명과 박사급 전임연구 교수 및 연구원 8명, 연구원 20명이 참여하여 향후 9년간 ‘스마트 도심 항공 교통을 위한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기술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건국대 항공우주 설계·인증 연구소는 2013년에 설립된 이래 설계·인증 통합 연구 거점으로서 본 연구소의 특성화된 연구 인프라와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해 항공우주 설계·인증 전문연구인력을 육성하고 항공우주 산업 혁신에 기여해왔다. 현재는 전통적인 항공 산업 분야에 대한 기술연구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능

아바타메드, 나노포커스레이와 ‘코로나19 진단용 이동형 CT’ 해외판매 협약 체결

아바타메드의 자체 공급망 통해 나노포커스레이의 파이온2.0 전 세계 공급 목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아바타메드가 디지털 엑스선 영상기기 전문 제조기업 나노포커스레이와 지난 3일 코로나19 진단용 이동형 CT ‘파이온 2.0’의 해외판매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아바타메드는 이번 협약으로 나노포커스레이의 파이온2.0을 기존 공급망을 활용해 전 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바타메드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미국, 중국 및 유럽의 파트너사들과 함께 암환자 대상 맞춤형 치료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면서 헬스케어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동형 음압병실, 진단 키트, 방호 물자 등에 이어 이번 이동형 CT 파이온2.0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료기기 및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원광대학교 산학협력기업인 나노포커스레이의 모바일CT 파이온 2.0은 원래 근골격계와 척추 영상용으로 개발돼 시판됐다. 그러다 코로나19 폐렴 진단을 위한 흉부 영상 진단이 가능하게 되면서 긴급 도입 의료기기 제도를 통해 2020년 3월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았다. 파이온 2.0은 이동이 가능한 이동형 CT로 콘센트 하나면 어디든 설치와 운용을 할 수 있다. 방사선 선량도 일

누림센터, ‘경기여행누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 대상 경기여행누림 서포터즈 13명 선발 서포터즈 13명, 장애인 여행 지원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홍보대사 역할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1일 수요일 누림센터에서 2020년 경기여행누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소재의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서포터즈 단원들과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및 서포터즈 선서, 경기여행누림버스 시승, 장애인식개선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포터즈로서의 소속감 증진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경기여행누림 서포터즈는 앞으로 누림센터의 ‘문턱 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지원’ 사업에 ‘온동네경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여행자를 지원하고 경기도 내 무장애 관광지를 소개하는 글을 작성해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하는 등 비대면 홍보활동을 통해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여행누림 서포터즈에게는 봉사활동시간을 비롯해 활동 인증서와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과 서포터즈분들이 함께 도내 여행지를 관광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는다는 점이 의미 있을 것”이라며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은 무장애 관광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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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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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S칼텍스와 빅데이터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LG화학이 GS칼텍스와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기차 배터리 특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시그넷이브이, 소프트베리,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그린카와 함께 ‘충전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화학과 GS칼텍스는 전기차 생태계 발전을 위한 충전 솔루션 개발 필요성에 뜻을 같이하고 전기차 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배터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업계 파트너들과 함께 협업하게 되었다. 이날 체결식에는 LG화학 자동차전지사업부장 김동명 부사장, GS칼텍스 전략기획실장 김정수 전무, 시그넷이브이 황호철 대표, 소프트베리 박용희 대표, 케이에스티 모빌리티 이행열 대표, 그린카 김상원 대표를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충전소에서 수집한 전기차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배터리 특화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LG화학과 GS칼텍스는 우선적으로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배터리 안전진단 서비스는 전기차가 GS칼텍스 충전소에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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