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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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밀라노 올림픽 현장 대표하는 ‘K컬처 아이콘’으로 코리아하우스에 K라이프스타일 통합 체험 선보여

한국관광공사와 협업, 푸드·콘텐츠·뷰티 통해 K라이프스타일 알리는 홍보관 운영

CJ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홍보관에서 한국의 일상을 전세계에 소개하며, 파리에 이어 다시 한번 장외 문화 올림픽을 이끈다. 코리아 하우스는 밀라노 중심에서 한국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5일(목) 개관 이후 현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운영하는 코리아하우스는 ‘팀 코리아’를 응원하고 지원하는 거점이자, 스포츠를 통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지난 파리 하계올림픽부터 대중에 개방되었다. CJ그룹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이자 코리아하우스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한국관광공사와 손잡고...K편의점-K콘텐츠-K뷰티 하나의 동선에 담아내 CJ는 2024년 파리 코리아하우스에서 CJ의 다양한 브랜드를 알리는 그룹홍보관과 ‘비비고’ 간편식을 선보이는 식음 부스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밀라노에서도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특별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한국 홍보관은 '데일리케이션(Dailycation)'을 주제로 꾸며졌다. CJ가 음식, 뷰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인의 일상에 깊이 스며든 만큼, 홍보관을 한바퀴 돌며 작은 서울을 느껴볼 수 있는 구성이다.

HD현대중공업, 사우디서 첨단 함정 기술력 선보인다

국내 12개 기업과 현지 공급망 구축 위한 MOU 체결…사우디 시장 동반 진출

HD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사우디 차기 호위함 사업 수주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2월 8일(일)부터 12일까지 닷새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방산전시회(World Defense Show, 이하 WDS)’에 참가한다고 8일(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HD현대중공업은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이오에스티(EOST)와 함께 연합 전시관을 구성해 첨단 함정 건조 기술과 해상 방위 역량을 종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격년으로 열리는 WDS는 올해 전 세계 76개국 770여 개의 방산 기업과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및 글로벌 방산 시장의 주요 의사결정자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사우디 정부는 신형 호위함 등을 대규모로 도입하는 해군 현대화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에 사우디 요구조건에 최적화한 6,000톤급 수출형 호위함 ‘HDF-6000’을 비롯해 총 8종의 함정을 선보인다. HD현대중공업은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함인 ‘세종대왕급 구축함’과 ‘정조대왕급 구축함’을 잇달아 건조한 기술 역량과

유퉁버스, 2025년에도 판매 성장 지속… 글로벌 지속가능 대중교통 전환 가속

안정적인 경영 성과, 혁신 주도 성장, ESG 통합을 통해 장기적 가치 창출 강화

글로벌 상용차 제조사 유퉁버스(Yutong Bus, 이하 '유퉁', 상하이증권거래소: 600066)가 2025년에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성과를 달성하며, 전 세계 저탄소 대중교통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5년 유퉁버스의 차량 인도 대수는 총 4만 9518대로, 전년 대비 5.54% 증가했다. 견조한 사업 성과, 대중교통 운영사와의 상생 협력 2025년 유퉁은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전역에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 직영 서비스 거점과 지역별 부품 센터를 구축해 사후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차량 가동률과 운영 신뢰성을 제고했다. 또한 서비스 브랜드 엔루트 플러스(EnRoute+)를 출범시켜 차량 생애주기 전반에서 더욱 효율적이고 지능적이며 운행 환경에 특화된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혁신 주도의 성과 유퉁은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매년 매출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2025년에는 배터리, 모터, 전자제어 시스템 분야의 핵심 기술 혁신을 통해 순수 전기버스의 수명을 15년 또는 150만km까지 확대한 EV 장수명 기술(EV Long-life Tech)을 선보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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