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들을 설레게 할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시작된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3월 27일부터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손잡고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봄의 에너지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음료, 푸드, 굿즈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커뮤니티와 소통을 중시하는 스타벅스와 KBO가 만나 1,200만 명에 달하는 야구팬들과 관중들에게 응원하는 팀과 스타벅스가 연결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스타벅스가 이처럼 스포츠 관련 단체와 협업하는 것은 KBO가 최초다. 우선, 야구장의 그린 필드를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신규 음료로 선보인다. 산뜻한 매실 베이스에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보바 토핑을 넣은 티 음료로, 트렌타 사이즈까지 출시되어 야구가 끝나는 9회 말까지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야구장을 그대로 담은 듯한 비주얼이 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야구장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야구를 관람하며 음료와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푸드 2종도 새롭게 출시한다.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는 브리오슈 번 사이에 육즙 가득한 소시지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레티놀 립 케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티놀 함량을 1300IU로 강화하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함량 레티놀 성분이 입술 탄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볼륨감을 선사한다. 또한 비타민의 항산화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주는 것은 물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햇빛 노출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입술 피부의 광노화까지 케어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입술 볼륨이 20.84%, 탄력이 42.3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1주 사용 시 입술 수분량은 61.46%, 윤기는 24.72%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1] 민감·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고함량 레티놀 제품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뮤트 핑크 ‘로지’, ▲코랄빛 오렌지 브라운 ‘모카’, ▲쿨 모브 ‘베리’, ▲맑고 화사한 ‘레드’, ▲투명 컬러 ‘베어’ 등 총 5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다. 립스틱 단면에서 착안해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패키지도 피스타치오의 연녹색을 배경으로 부르즈 할리파 아이콘을 그려 넣고 곳곳에 금박으로 포인트를 줘 이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럽다. 뒷면에는 SNS에서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