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이 담긴 ‘2025년 하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실적’과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회사는 변화하는 제약·의료시장의 준법 요구 수준에 적극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준법경영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총 다섯 차례의 YCPM(Yuhan Compliance Program Meeting)을 운영하며 전사적 준법경영 과제를 점검했다. 또한 두 개 지점을 선정해 CP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일선 현장의 준법 리스크를 직접 확인하는 등 실질적 지원 활동도 이어갔다. 교육 활동 역시 폭넓고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윤리 및 컴플라이언스 교육을 실시했으며, 월별 화상 교육과 테스트, 영업 부서장 교육, 마케팅 및 특정 사업부 대상 교육 등 직무 특성에 맞춘 교육을 강화했다. 관계사와의 공정거래 유지를 위해 코프로모션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CP 뉴스레터 발간, 외부 전문 교육 참여, 준법 관련 사내 캠페인 자료 제작·배포, CP 가이드라인 해설집 발간 등 다양한 소통 활동
초신선 식재료부터 각종 산해진미를 항시 구비하며 프리미엄 장보기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마켓’이 오픈 1주년을 맞이해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신세계마켓’은 강남점 식품관 리뉴얼 프로젝트의 세 번째 단계로 서울 소재 백화점 중 최대 규모인 약 600평(약 1980㎡)으로 조성된 슈퍼마켓이다. 신선식품과 프리미엄 가정식 전문관, 그로서리(식료품) 매장 등 세 구역으로 이뤄진 신세계마켓은 일상적인 장보기는 물론 전문 셰프가 쇼핑하기에도 손색없는 구색을 갖췄다는 평이다. 또한 식재료 손질, 맞춤 쌀 도정, 개인화된 육수팩 제조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여럿 도입해 오프라인 장보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난 1년간 신세계마켓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신규 고객 및 서초·강남 외 고객들도 대거 유치하며 강남점이 국내 최고 백화점의 위상을 수성하는데 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1년간 신세계마켓으로 유입된 신규 고객의 비중은 약 30%로 집계되었고, 서울 외 지역의 고객 비중도 40%를 넘기며 전국구 백화점의 위용을 뽐냈다. (*기준 기간 25년 3월~26년 2월 누계)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마켓 1
GS리테일이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 수익과 더불어 화상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하며 ESG 활동을 이어간다. GS리테일은 3월 18일 서울 영등포구 한강성심병원 1층 로비에서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곽창헌 GS리테일 지속가능경영부문장, 배강우 사진작가, 김명선 디자인 클릭 대표,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 허준 한림화상재단 이사장 등 26년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을 함께한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기부금 전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모델인 성북소방서 박재홍·민병국 소방관과 서대문소방서 곽지윤 소방관도 행사에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방관 희망나눔달력’ 판매 수익과 추가 기부금을 더해 총 6500만 원 규모로 마련됐으며, 한림화상재단을 통해 화상환자 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현직 소방관,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현직 소방관들이 달력 모델로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화상환자 치료비를 지원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GS리테일은 해당 ‘소방관 희망나눔달력’의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