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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글로벌 학술행사 통해 영향력 '입증'

40개국 치과의사 및 관계자 1200여명 참가, 오스템월드미팅 위상 확인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자사의 글로벌 학술행사 'Osstem World Meeting 2026 BANGKOK'(이하 오스템월드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오스템월드미팅은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하는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으로, 전 세계 치과 임상의가 참여해 임플란트 시술을 비롯한 최신 치료법을 공유하고 고견을 나누는 자리다. 특히 치과 진료의 디지털 전환을 의미하는 디지털덴티스트리 분야에서도 최신 흐름을 조망하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7일 오스템임플란트에 따르면 올해 오스템월드미팅은 태국 방콕에서 지난달 27~28일 양일간 진행됐으며, 전 세계에서 치과의사 및 관계자 1200여명이 참가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많은 경유 항공편이 취소돼 유럽 치과의사들의 참가가 어려웠지만 개최국 태국을 비롯해 러시아, 튀르키예, 미국, 영국 등 총 40개국에서 치과의사들이 참여하며 국제 학술 심포지엄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금번 오스템월드미팅은 오스템임플란트가 개발한 디지털 임플란트 시스템 OneGuide(이하 원가이드)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A Decade of Digital Innovation with OneGuide System

JW중외제약 ‘헴리브라’, 소아·청소년 A형 혈우병 환자 안전한 신체활동 가능성 확인

일본 소아·청소년 환자 46명 연구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투여한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에도 낮은 출혈 위험을 유지한 연구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TH Open’에 게재됐다고 6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최대 4주 1회 피하주사로 예방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도 있다. 2023년 5월에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만 1세 이상의 비항체 중증 A형 혈우병 환자로 확대됐다. 2025년 10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록(EML)과 소아용 필수의약품목록(EMLc)에 등재됐다. 일본 나라의과대학 소아과 게이지 노가미(Keiji Nogami) 교수 연구팀은 일본 내 50개 의료기관에서 소아 및 청소년 A형 혈우병 환자 46명을 대상으로 약 97주간 헴리브라 예방요법을 적용하며 신체활동, 출혈, 안전성, 삶의 질(QoL) 변화를 분석했다. 이번 평가에는 전자 환자보고 애플리케이션(ePRO), 웨어러블 활동 추적기, 설문지 등이 활용됐다. 소아

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육아는 대비다’ 신규 광고 선보여

갑작스러운 아이 질환 상황 대비…상비약 필요성 강조한 메시지 담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가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며 “우리 아이 첫 상비약 챔프는 총 6가지의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남성 선케어 대표 브랜드 비레디, ‘아웃런 선스틱’ 출시

8시간 지속내수성으로 야외 활동에도 깔끔한 사용감

아모레퍼시픽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야외 활동에서도 번들거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남성 맞춤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한다. 비레디는 남성 피부 데이터와 실제 사용 환경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2025년 오픈서베이 남성 그루밍 리포트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의 약 78%가 자외선 차단제 사용시 가장 큰 불만으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을 꼽은 만큼,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웃런 선스틱’은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운동, 운전 중에도 묻어남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보송하고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설계됐다. '아웃런 선스틱'은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볍게 밀착되는 에어터치 제형이 특징이다. 피부에 닿는 즉시 보송하게 마무리되며, 과도한 피지와 번들거림을 잡아 깔끔한 피부 표현을 연출한다. 끈적이거나 묻어나는 느낌을 최소화해, 선케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고순도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를 함유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 컨디션 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자외선 차단 기능뿐 아니라 건조함과 거칠어짐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

스타벅스, ‘패스트 서브(Fast Serve)’ 운영 시작

기존 나우 브루잉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사용성 고려해 주문 루트 간소화 등 다양한 개선사항 반영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4월 6일부터 매장의 피크 시간대에 빠르게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패스트 서브(Fast Serve)’ 서비스의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패스트 서브’는 2024년 2월 시범 도입한 ‘나우 브루잉(Now Brewing)’을 편의성과 사용성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것으로, 주문이 몰리는 특정 시간대에 대상 음료를 사이렌 오더로 주문 시 더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년간 ‘나우 브루잉’의 시범 운영을 통해 나타난 성과와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특징이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패스트 서브’로 명칭을 바꾸고,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년간 시범 운영 매장의 운영 현황을 살펴본 결과, ‘나우 브루잉’으로 접수된 주문의 80%가 3분 이내에 고객에게 제공됐고, 이로 인해 해당 매장의 출근 시간대, 점심시간대 고객의 대기 시간 역시 평균 40초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를 정규 론칭하며 고객 사용성 측면에서의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우선 기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회원에 한정해 제공했던 서비스 대상 범위를 스타벅스 리워드 전체 회원으로 확대

롯데웰푸드, 말차 트렌드 공략 강화…말차 디저트 신제품 선봬

카스타드 상위 라인업 ‘카스타드 Cake’ 첫 선…필링 함량 높인 프리미엄 제품

롯데웰푸드는 주류로 자리 잡은 말차맛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말차맛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말차맛 디저트 시리즈는 상시 운영 제품과 시즌 한정판 제품 등 다양하게 준비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말차맛 정규 제품은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2종이고, 시즌 한정판 제품은 ‘▲ABC초코쿠키 말차’, ‘▲칙촉 말차’ 등 2종이다.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는 카스타드의 상위 라인업인 ‘카스타드 Cake’의 첫 번째 제품이다. 카스타드 Cake는 기존 카스타드 대비 필링을 36% 늘려 한층 더 촉촉한 식감과 풍성한 맛을 전달하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이번 말차&딸기 맛은 산뜻한 설향 딸기잼을 품은 진한 말차 블렌딩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폭신한 말차 케이크는 촉촉한 식감을 전달한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는 지난해 가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메뉴를 리뉴얼해 상시 제품으로 다시 선보였다. 진한 카카오 풍미를 담은 비스킷을 감싸고 있는 말차 스위트의 조합은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선사한다.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ABC초코쿠키 말차는 블랙쿠키칩이 첨가된 달콤쌉싸름한 말차 스위트와

동서식품, 맥스웰하우스 브랜드 전면 리뉴얼

맥스웰하우스 RTD, 헤리티지 기반 브랜드 재정립… 디자인 개편으로 차별화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맥스웰하우스(Maxwell House)’ RTD(Ready-To-Drink)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브랜드 통합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리뉴얼은 13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존 서브 브랜드 체계를 ‘맥스웰하우스’로 통합해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한결같이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커피’라는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에는 리뉴얼된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다. 맥스웰하우스의 상징인 ‘Good to the last drop’ 슬로건과 커피잔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드 중심의 RTD 커피 시장에서 클래식한 이미지로 차별화를 꾀했다.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요소도 더했다. 페트 제품 상단에 점자 표기를 통해 제품 유형을 손끝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맥스웰하우스 RTD 제품은 3월말부터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되며, 캔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점자 표기를 포함한 디자인 변경은 130년 전통의 맥스웰하우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셀트리온, 미국 의약품 관세 영향 완전 해소

원료의약품 현지 생산 수요 확대 예고… 美 공장서 CMO 사업 확대 통한 추가 성장 기대

셀트리온은 지난 4월 2일(현지 시간)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발표한 ‘미국으로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수입 조정’을 통해 회사 사업에 미치는 관세 영향이 사실상 해소됐으며, 중장기적으로 사업 성장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美 정부, 의약품 관세 부과 조치 발표… 바이오시밀러 관세 적용 제외 미국 정부는 의약품 공급망의 자국 내 회귀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정부와 약가 협상을 체결하지 않은 특허의약품 및 해당 원료 수입에 대해 100% 관세가 부과되며, ▲국가별 차등 관세 적용에 있어서 한국은 기존 무역협정을 고려해 의약품에 대한 15% 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최혜국 약가(MFN) 협정을 체결하고 미국 현지에 생산 시설을 갖춘 기업은 관세 면제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조치에서 셀트리온의 미국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시밀러는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1년 후 재평가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미국 내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매출 영향은 없어져, 현지에서 영업·마케팅 전략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됐다. 아울러

크라운해태제과, 300회 맞은 미래 명인명창들의 영재한음회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미래 명인명창들의 300번째 공연 펼쳐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국악공연이 300회 공연을 맞았다. 미래 국악의 주인공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크라운해태제과의 진심이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지난4월 5일(일) 오후 3시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영재한음(국악)회’ 300회를 기념하는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영재한음(국악)회는2015년 첫 무대를 시작해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영재들이 주인공인 국내 유일의 정기 국악공연으로 매주 일요일 열린다. 매년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모여라! 한음영재들!’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국악영재들이 대형무대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다. 11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전통음악 영재들을 발굴하고 키워온 공연이자 미래 국악 주역들의 엘리트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외국인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체험하고 즐기는 필수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약 9만여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찾았고, 총 공연시간은 300시간을 훌쩍 뛰어 넘는다. 그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들로 구성된 국악영재들 1,500팀의 단체공연과 개인 600명이 출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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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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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업무협약 체결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프로젝트 한강’ 수행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이창권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디지털화폐와 예금 토큰 생태계 조성의 일환이다. 양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형 금융 인프라를 만들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결제 혁신을 지원할 방침이다. 협약에 따른 협력 분야는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유통·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술 협력과 시범사업 추진 ▲예금 토큰 기반 결제 서비스 연구 및 실증 ▲신사업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지급결제 서비스 운영 및 체계화 ▲예금 토큰 사용처 확대 ▲기타 상호 협력 등 총 6개 분야다. KB금융은 ‘프로젝트 한강’의 안착을 위해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서비스 운영 체계화와 실제 사용처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기존 금융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 가능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