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이 완전체로 거듭난다. 요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웰니스’의 대표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룰루레몬>과 건강식을 갖춘 브런치 카페 <트웰브>가 새롭게 문을 연 것.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 중 단연 눈에 띄는 공간은 1층 도산대로변에 자리잡은 룰루레몬 팝업스토어다. 해당 공간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고객 반응을 검증하고 트렌드를 포착하는 팝업스토어 전문 매장으로 운영된다.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룰루레몬을 시작으로 유수의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팝업스토어 전문 공간으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7월 20일까지 운영되는 룰루레몬 매장에서는 요가·바레를 비롯한 트레이닝, 스트레칭, 런닝 등의 클래스가 정기적으로 열린다. ※ 바레: 발레의 우아한 동작에 필라테스, 요가, 웨이트트레이닝의 장점을 결합해 코어 강화와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 등에 효과적인 운동 주 7~8회 열리는 클래스는 지난 10년간 룰루레몬 청담 스토어를 비롯한 다양한 스토어 및 앰버서더 네트워크를 통해 검증된 강사진으로 구성했고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매장 앞에 모여 런닝 클럽 모임도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쇼
빙그레가 용기와 라벨 전반에 재생 PET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패키징 기술을 인정받아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패키징 산업의 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 등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빙그레는 이번에 재생 원료 적용 범위를 라벨까지 확대해 PET 자원의 순환성을 높인 ‘재생 PET 라벨 및 용기를 적용한 자원순환형 포장 기술’을 선보였다. 용기에 100% 물리적 재생 PET 용기와 10% 물리적 재생 PET 라벨 적용을 통해 품질 및 라벨 인쇄 표현력 등 관련 기술력을 검증했다. 또한 이번 패키징 기술을 향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친환경 패키징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재생 원료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자원 순환성을 강화함으로써, 친환경 패키징 개발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패키징 기술 자체의 혁신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생 원료 활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해 나갈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 피부로 확장한 신제품 ‘윤조아이세럼’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여린 눈가 피부를 위해 개발된 아이 전용 세럼이다. 설화수는 30년 가까이 쌓아온 윤조에센스의 자생력 노하우를 눈가 영역에 집약함으로써 다크서클(dark circle)부터 아이백(eye bag)까지 복합적인 눈가 노화 고민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 제품은 칙칙한 눈가의 주요 원인인 다크서클을 3중으로 케어하는 동시에, 탄력 저하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눈가 노화 메커니즘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의 핵심 원료인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 ‘인삼 림파낙스™’에 눈가 수분 순환을 돕는 ‘진생카페인™’을 결합해 눈가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첫 사용 직후부터 다크서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4주 사용 시 눈두덩과 눈밑 탄력이 각각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어둡고 처진 눈가를 밝고 탄탄한 상태로 가꿔준다. 사용감과 편의성에도 혁신을 더했다. 제품 자체만으로도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낮은 열전도율을 가진 ‘세라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