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병오년 설을 맞이해 음용 적기에 들어선 와인들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와인은 저마다 고유한 생명 주기를 지니며, 그 정점에 이르러서야 완전한 균형과 풍미를 드러낸다고 알려져있다. 모든 산지가 장기 숙성의 잠재력을 갖추는 것이 아닌 만큼 신세계백화점이 엄선된 생산자와 빈티지를 고려해 음용 적기에 접어든 와인을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상품으로는 '팔머 샴페인 99와 00' 각 70만원, 스페인의 대표 와인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 03 매그넘' 380만원, 이탈리아 와인의 자존심 '비욘디 산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99' 480만원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음용 적기의 와인 선물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점포 별로 운영하는 상품이 상이하다.
LX하우시스가 북미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6’에 참가, 북미 바닥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LX하우시스는 지난 27일부터(현지시간 기준)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tise 2026’에 참가, 북미지역의 주거공간 및 상공간에 적합한 다양한 바닥재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tise’는 매년 전세계 700여개 건축자재 기업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바닥재 산업 전시회로, LX하우시스는 글로벌 최대규모 바닥재 시장인 북미지역 공략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참가해오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실제 주거공간 및 상공간 실내를 그대로 구현한 4개의 ‘공간 체험존’과 자체 개발한 무광(TrueMatte)·소음저감(TrueQuiet)·치수안정성(TrueFit)* 등 차별화된 신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 체험존’ 등으로 구성했다. *치수안정성 : 온도 등 환경 변화에서도 치수나 형상이 변하지 않는 성질 전시공간별로 현지 주거환경에 최적화된 LVT(럭셔리비닐타일, Luxury Vinyl Tile)바닥재 신제품은 물론 학교·사무실·실
신세계면세점은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듀얼소닉(DUALSONIC)의 신제품 ‘옵티멈(OPTIMUM)’을 면세 단독으로 선보이고, 온라인몰과 명동점, 인천공항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듀얼소닉 옵티멈의 면세 단독 입점은 앞서 선보인 듀얼소닉 ‘맥시멈’이 신세계면세점 내에서 꾸준한 판매 호조를 보이며 3040세대 중심의 고객 반응을 얻은 데 따른 것이다. 실제로 맥시멈은 2024년 11월 신세계면세점에 입점 후 6개월만에 110%의 성장률을 보인 바 있다. 기기 하나에 집중초음파, 고주파, 미세전류, 일렉트로포레이션 등 7가지 기능을 갖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휴대성까지 높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듀얼소닉 옵티멈은 얼굴선 전반에 고르게 에너지를 전달하는 ‘무제한 13도트’ 리프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뷰티 디바이스다. 한 부위에만 집중되는 방식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균일하게 케어해, 자연스럽고 정돈된 윤곽을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ED·YELLOW LED와 IR을 결합한 복합 광케어 기능을 더해 피부 깊은 곳에는 볼륨감 있는 탄력을, 피부 표면에는 맑고 고른 윤광을 동시에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