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이 이달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을 운영한다. 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은 SHINE YOUR SCENE 슬로건에 맞춰 공간 곳곳을 포토존으로 꾸며 마치 무대 위 주인공이 된 듯한 콘셉트로 아이코닉하게 운영된다. Find your serum 공간에서는 밸런스 게임을 통해 30ml 세럼을 제공하고 윤기, 부스스함, 건조함 등 헤어 고민에 따라 세럼을 체험할 수 있다. 메인 공간에는 360도 무빙 포토 부스를 설치해 윤기나는 머릿결과 함께 나만의 무대를 자유롭게 즐기면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현장에는 미쟝센의 브랜드 모델 에스파가 방문해 미쟝센 퍼펙트 세럼 팝업 오픈을 축하했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 체험 공간을 둘러보고 직접 이벤트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기념했다. 팝업 기간 동안 연휴 일정이 맞물린 중국, 일본 고객들을 중심으로 하루 평균 약 1200명이 방문하는 등 한파에도 현장은 입장 대기 인원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구매 고객에게는 DIY 키링과 스티커를 제공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고, 팝업 공간을 SNS에 인증하면 헤어 스크런치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구매 금액별 에
해태아이스 부라보콘이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부라보콘은 2026 KBO 리그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에서 KBO 리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가 생중계되는 TV, 온라인 플랫폼 등에 ‘부라보콘’ 브랜드가 노출된다.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 기간에는 경기장을 찾는 KBO 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부라보콘 증정 이벤트, 티켓 구매 인증 프로모션 등을 기획해 부라보콘의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라보콘은 4월 빙그레와 해태아이스크림의 합병 완료 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부라보콘이 국민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 국민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브랜드 앤드지(ANDZ)가 2026년 SS(봄·여름) 시즌을 맞아 ‘더 듀얼 엣지(THE DUAL EDG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제는 '절제된 이성과 유연한 감각, 그 경계의 미학'이다. 단단한 정장 라인과 착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유연한 실루엣, 차가운 포멀함과 스타일링이 주는 따뜻한 감각이 교차하며, 예상치 못한 남성복의 아름다움을 그려낸다. 앤드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인 '정제된 감성을 통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담은 2026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세련된 실루엣의 정장은 물론, 트위드·체크 등 클래식한 패턴과 가벼운 소재감을 접목한 캐주얼 아이템까지 아우르는 감각적인 남성복 컬렉션이다. 자신을 꾸미는 데 적극 투자하는 3040 남성을 겨냥해 비즈니스 미팅부터 데이트룩, 예복, 웨딩 스냅룩까지 정장이 필요한 모든 상황을 아우르는 감도 높은 라인업이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에는 특허 출원 기술력을 적용한 '이모션(E-MOTION)' 수트가 있다. 이탈리아 REDA社 원단을 비롯한 프리미엄 수입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소재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앤드지 특허 출원 공법을 더해 어깨부터 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