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連覇)를 응원하기 위한 특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개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그동안 LG트윈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서울 잠실야구장 라커룸에 화장품, 생활용품을 비치해 왔으며, 개별 선수들에게 제품을 제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KBO 리그 네번째 통합우승을 거둔 LG트윈스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고, 올 시즌에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2년 연속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의 특성 상 선수들은 햇볕과 열기를 온 몸으로 견디며 항상 땀과 냄새, 먼지가 뒤범벅되는 환경에 놓여 있다. 이에 따라 LG생활건강은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와 탈모 예방, 위생 관리를 돕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빌리프’ 선스틱과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글로벌 히트 제품 ‘닥터그루트’ 샴푸, 피부 수분 공급에 탁월한 ‘CNP’ 앰플 미스트, 풋샴푸의
빙그레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콘셉트의 신제품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기존 ‘빙그레 아이스티’를 제로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류와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세계 3대 홍차 중 하나인 스리랑카 우바 지역에서 재배된 찻잎을 사용했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의 상큼한 과일 풍미에 진하고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 달콤한 아이스티의 맛을 구현했다.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채널에서 개당 1,000원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스펙을 적용해 당류 함량과 칼로리에 관심도가 높은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히고자 출시됐다”라며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만의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가격 부담 없이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대표 장인섭)는 봄 벚꽃 시즌을 앞두고 계절의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일품진로 봄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겨울 에디션에 이은 계절 한정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재미있는 음용 경험을 제공, 증류식 소주의 대중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일품진로 봄 에디션’은 벚꽃 이미지를 활용해 화사한 봄의 분위기를 라벨에 담았다. 일품진로 두꺼비 캐릭터인 ‘블랙껍’이 흩날리는 꽃비를 맞으며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친근하고 귀엽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봄 에디션 3병,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된 ‘일품진로 봄 에디션’ 선물세트를 함께 출시한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에는 새롭게 리뉴얼된 일품진로 전용잔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리뉴얼된 일품진로 전용잔은 일품진로 병의 플루티드(세로 줄무늬) 디자인을 잔 측면에 반영하고, 특유의 사각형 윤곽을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또, 입술이 닿는 림 부분을 원형으로 설계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일품진로 봄 에디션은 3월 2주차부터 전국 마트, 편의점과 음식점, 술집 등 주류 판매 업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물세트는 3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