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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서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상’ 수상

빙그레가 용기와 라벨 전반에 재생 PET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패키징 기술을 인정받아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패키징 산업의 기술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 등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빙그레는 이번에 재생 원료 적용 범위를 라벨까지 확대해 PET 자원의 순환성을 높인 ‘재생 PET 라벨 및 용기를 적용한 자원순환형 포장 기술’을 선보였다. 용기에 100% 물리적 재생 PET 용기와 10% 물리적 재생 PET 라벨 적용을 통해 품질 및 라벨 인쇄 표현력 등 관련 기술력을 검증했다. 또한 이번 패키징 기술을 향후 다양한 제품에 적용해 친환경 패키징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재생 원료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자원 순환성을 강화함으로써, 친환경 패키징 개발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패키징 기술 자체의 혁신성과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생 원료 활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패키징 기술 개발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해 나갈

설화수, 눈가 자생력 깨우는 신제품 ‘윤조아이세럼’ 출시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로 확장, 다크서클부터 아이백까지 정교하게 개선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제품 윤조에센스의 기술력을 눈가 피부로 확장한 신제품 ‘윤조아이세럼’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노화 징후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여린 눈가 피부를 위해 개발된 아이 전용 세럼이다. 설화수는 30년 가까이 쌓아온 윤조에센스의 자생력 노하우를 눈가 영역에 집약함으로써 다크서클(dark circle)부터 아이백(eye bag)까지 복합적인 눈가 노화 고민을 정교하게 해결하는 솔루션을 완성했다. 특히 이 제품은 칙칙한 눈가의 주요 원인인 다크서클을 3중으로 케어하는 동시에, 탄력 저하로 발생하는 복합적인 눈가 노화 메커니즘까지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의 핵심 원료인 500시간 숙성 인삼 유래 성분 ‘인삼 림파낙스™’에 눈가 수분 순환을 돕는 ‘진생카페인™’을 결합해 눈가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첫 사용 직후부터 다크서클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으며, 4주 사용 시 눈두덩과 눈밑 탄력이 각각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어둡고 처진 눈가를 밝고 탄탄한 상태로 가꿔준다. 사용감과 편의성에도 혁신을 더했다. 제품 자체만으로도 즉각적인 쿨링감을 선사하며, 낮은 열전도율을 가진 ‘세라믹

스타벅스, 만우절 기념 ‘차이 티 라떼’ 재출시

4/1~14, 2024년 단종됐던 ‘차이 티 라떼’ 2주간 한정 판매… 재출시 소식 알리자 고객 반응 뜨거워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만우절(4/1)을 맞아 단종됐던 ‘차이 티 라떼’를 재출시한다. ‘차이 티 라떼’는 스파이시한 향과 독특한 계피 향, 달콤한 차이 맛으로 마니아층을 생성한 음료로, 국내에서는 2024년 판매 종료됐다.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있었던 만큼 만우절을 기념해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약 2주간 한정 판매를 결정하게 됐다. 고객 반응도 심상치 않다. 스타벅스가 앞서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SNS 채널을 통해 차이 티 라떼 재출시 소식을 알리자, 조회 수 40만 회를 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고객들 사이에서 ‘드디어 내 최애(가장 좋아하는) 음료가 돌아왔다’, ‘온고잉 음료로 전 매장 확대 판매 원한다’, ‘스타벅스 실행력 최고다’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판매 매장은 이마트, 스타필드,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 계열사 입점 매장 112곳이며, 출시일인 4월 1일에는 매장별 선착순 30명에게 파트너 직접 주문 시 차이 티 라떼 톨 사이즈를 무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과 스타벅스 앱의 왓츠뉴(What’s New) 코너에서 확

이지듀, 피부 장벽 손상 다운타임 단축시켜주는 ‘이지에프 엑스(EGFx)’ 라인 6종 출시

대웅제약 ‘DW-EGF’ 성분에 전해질 콤플렉스와 NAD 결합한 ‘EGFx’ 적용… ‘다운타임’ 케어 라인업

디엔코스메틱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Easydew)가 피부 장벽 손상의 다운타임을 케어할 수 있는 ‘이지에프 엑스(EGFx)’ 라인 6종을 3월 26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지에프 엑스 라인은 피부 전문관리 후 또는 일상 속 다양한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이 정상 상태로 케어되기까지 소요되는 ‘다운타임’을 보다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라인으로, 피부 진정과 장벽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지에프 엑스 라인은 대웅제약의 인체동일구조, 고순도 ‘DW-EGF’에 전해질 콤플렉스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는 NAD를 결합하여 피부 컨디션 케어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그레이드 ‘EGFx’를 적용하였으며, 피부 장벽 개선은 물론 커버까지 하나의 라인업 안에서 가능하도록 구성한 제품군이 돋보인다. 이지에프 엑스 라인의 출시 제품은 ▲다운타임 오인트 겔(15mL) ▲다운타임 세럼(40mL) ▲다운타임 크림(60mL) ▲다운타임 오인트 마스크(23g x 4매) ▲다운타임 선(35mL) ▲다운타임 비비(35mL)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다운타임 오인트 겔’은 DW-EGF 성분을 국내 최대 함량인 1

크라운해태, 서울시와 함께 한강공원에서 조각작품 순환 전시 !

지붕 없는 미술관, 한강에서 펼쳐지는 2026 한강조각전 !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특별시(미래한강본부)와 함께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한강공원 조각작품 순환전시_한강, 색을 입다”를 개최한다. 서울 도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한강조각전’이다. K-조각 특유의 독창성과 역동성이 담긴 90여점의 조각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한강 조각전은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크라운해태가 2021년부터 매년 함께 진행했다. 올해로 6번째인 이번 전시는 시민의 일상 속 수변 공간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을 시도했다. 김재호, 장세일, 김원근, 박선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60여명의 최신 대형 작품들을 대거 출품해 세계를 향한 K-조각의 저력과 뛰어난 예술성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작품은 12월까지 반포, 여의도, 이촌 등 9개의 한강 공원에 2개월 주기로 4차례 이동·재배치한다. 같은 작품이라도 계절과 전시 장소에 따라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여러 차례 관람하기 좋다. 일상 속에서 공공미술을 만나며 아름다운 한강의 풍광도 즐길 수 있는 지붕없는 미술관이다. 강서·반포·망원공원에서 1차 전시(3~5월)를 시작으로, 2차(5

이디야커피, 제로 아이스티 250ml 2종 리뉴얼 출시

저당·제로 음료 트렌드 반영해 제품명 변경 및 패키지 간결화

이디야커피가 31일 제로 음료 트렌드에 맞춰 ‘제로 아이스티 250ml’ 2종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제로 아이스티 복숭아맛’과 ‘제로 아이스티 자몽맛’이며, 기존 ‘블렌딩티’에서 ‘아이스티’로 제품명을 변경했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과일 풍미와 깔끔한 맛은 유지한 채 패키지는 간결하게 정리해 제품 특징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다. ‘제로 아이스티’ 2종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먼저 판매를 시작하며, 4월부터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이 고객이 제품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또한 변화하는 음료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저당·제로 음료 트렌드에 따라 ‘저당 컵커피 돌체라떼, 쇼콜라 모카 300ml’ 2종과 ‘트리플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로우슈거 라떼 500ml’ 등을 선보이며 유통 채널 중심의 음료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앞으로도 제로 제품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릴 예정이다.

유한양행,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캠페인’ 실시

임직원 기부 헌혈증,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통해 소아암 환아 지원 예정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저출생으로 인한 헌혈 주력층(10~20대)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중증 질환자 증가라는 '수급 불균형'의 이중고를 겪고 있다. 유한양행은 이러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공감하고, 제약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왔다. 유한양행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부터 19년째 지속해 오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헌혈에는 총 71명 직원이 참여했고, 현재까지 누적 참여 임직원 수는 약 2,500명에 달한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적극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되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이라며, “앞으로

오스템파마 '뷰센', 4월 올영픽 선정... 최대 30% 할인

대표 미백·충치 케어 제품 참여... 4월 한 달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의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뷰센(Vussen)’이 4월 올리브영 ‘올영픽(PICK)’ 브랜드로 선정돼 4월 한 달간 주요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영픽은 올리브영이 매월 트렌드를 반영해 엄선한 ‘인기 브랜드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다. 뷰센은 올영픽 프로모션 제품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아이템인 ‘뷰센30 치아미백제’와 ‘뷰센C 불소 충치치약 대용량 기획팩’을 선정했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계속되는 행사 기간 동안 뷰센30은 최대 24%, 뷰센C 기획팩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뷰센30 치아미백제는 치과 미백 치료에 사용하는 과산화수소를 3.0% 함유한 제품이면서도 일반 치약처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외품 기준 내 최대 함량이다. 뷰센C 고불소 충치치약 대용량 기획팩은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한 세트로, 뷰센C 충치치약(160g 대용량 본품)과 뷰센28 치아미백제(34g)를 함께 담았다. 뷰센C는 충치 예방에 효과적인 성분인 불소를 1450ppm 함유해, ‘굿나이트 루틴’에 적합한 구강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뷰센은 2024

셀트리온, ‘옴리클로’ 브라질 론칭 행사 개최 KOL 네트워크 확대·입찰 성과 기반 중남미 시장 공략 본격화

브라질 출시와 동시에 산타카타리나 주정부 입찰 수주 성공… 퍼스트무버 경쟁력 극대화

셀트리온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출시 초반부터 브라질 주정부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시장 선점 속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론칭 행사를 통해 현지 주요 의료 관계자 대상 인적 네트워크 강화 및 옴리클로 선호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내 알레르기·호흡기·피부과 전문 의료진과 보험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옴리클로의 임상 데이터, ▲글로벌 처방 경험,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활용 가치 등이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옴리클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는데, 특히 제품 처방 경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향후 처방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행사에는 상파울루대학교(USP) 의과대학 병원 소속 알레르기·면역학 전문의 Dr. Pedro Giavina Bianchi, Dra. Rosana Agondi를 비롯해,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한 폴란드 제슈프대학교 피부과 Prof. Adam Reich 등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이 연자로 참여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들은 ▲옴리클로 글로벌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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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넥스트 리모델링’ 사업 본격화… 반포푸르지오 리모델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지난해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으로 제안한 ‘넥스트 리모델링(Next Remodeling)’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린다. 삼성물산은 2000년 이후 준공한 아파트는 재건축이 어렵고 주거 가치가 하락하는 것에 착안해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 ‘넥스트 리모델링’을 지난해 8월 제안하고 서울·부산·광주 등의 12개 아파트 단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 중 넥스트 리모델링을 처음 선보일 사업지로 반포푸르지오 아파트가 유력해졌다. 반포푸르지오 아파트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3개 동, 237세대 규모로 2000년에 준공했다. 이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조합은 지난 27일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삼성물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넥스트 리모델링은 기존 지하와 지상 구조체를 그대로 두고 세대와 공용부 내·외부 마감 변경과 함께 설비 등 시설을 고도화해 신축 아파트 이상의 성능과 가치를 확보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삼성물산의 주거 플랫폼 ‘홈닉(Homeniq)’을 비롯한 스마트 홈 환경과 넥스트홈(Next Home) 기술도 적용된다. 이 방식은 재건축·재개발·증축형 리모델링과 비교했을 때 인허가와 공사 기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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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30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부산 지역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과 운영에 협력하며, 우수한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과 후속 투자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의 첫 실행으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에 출자해 부산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나선다. 향후 지역 기반 유망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지방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자금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스케일업, 상장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에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상장주관사 역할을 통해 자본시장 진입까지 지원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은 최근 비수도권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왔다. 지난해 12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모험자본 AI 혁신생태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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