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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설탕 없는 ‘얼박사 제로’ 출시… 얼박사 라인업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회복, 간의 해독 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하게 됐다며, 얼박사 제로는 타우

GS샵, 고물가에 보관 편의성∙가성비 높인 ‘냉동 과일’ 확대한다

작년 GS샵 냉동 블루베리 4억 원 기록, 착즙 주스는 1분기 만에 전년 매출 약 45%달성

GS샾이 고물가 속 신선 과일 대안으로 떠오른 ‘냉동 과일’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과일 소비 트렌드가 ‘신선’에서 ‘보관 편의성 및 가성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건강 관리를 위한 과일 섭취 수요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지만, 신선 과일 가격 부담이 커지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냉동 과일, 착즙 주스 등 가공 과채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도 냉동 과일 수요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쉽게 무르는 신선 과일보다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고, 필요한 만큼 소분해서 먹을 수 있는 냉동 과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실제 판매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GS샵이 지난해 TV 방송을 통해 선보인 냉동 블루베리는 단 2회 방송만에 총 주문액 4억 원을 기록하며 전량 매진됐다. 이는 목표 대비 150%를 웃도는 실적으로, 냉동 과일에 대한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착즙 주스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샵의 올해 1~3월 착즙 주스 누적 주문액은 25억 원으로, 전년도 착즙 주스 주문액인 56억 원의 약 45%를 1분기 만에 달성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착즙 주스 역시

신세계그룹, 4월 1일 상반기 쇼핑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 시작

12일간 다양한 품목 할인 행사 진행…이마트·트레이더스·신세계백화점 등 계열사 참여

신세계그룹의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가 4월 1일부터 12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압도적 득템쇼’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식재료, 외식 메뉴, 생필품, 패션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 광고는 ‘광고 만들 시간에 혜택 하나라도 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코믹하게 제작됐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광고 문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랜더스 쇼핑페스타’는 2021년 SSG랜더스 야구단 창단 기념행사 ‘랜더스데이’에서 시작됐으며, 지난해부터 쇼핑 축제 의미를 담아 명칭을 바꾸었다. 현재 상반기 ‘랜쇼페’, 하반기 ‘쓱데이’ 행사가 국내 주요 쇼핑 행사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0여 개 ‘스타템’ 상품과 특히 16개 ‘슈퍼스타템’ 상품이 주요 할인 품목으로 선정됐다. 이마트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한우등심, 한돈삼겹살, 러시아 대게, 와인 등 먹거리 상품을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첫 3일 동안 계란 30구를 5,450원에 판매하며 이는 시중보다 2,000~4,000원

셀트리온, 일본서 옴리클로·아이덴젤트 품목허가 승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日 시장 공략 가속화

신규 2종 제품 허가로 천식, 안과 질환까지 라인업 확대… 일본 내 포트폴리오 강화

셀트리온은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졸레어(XOLAIR, 성분명: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OMLYCLO)'와 안과 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아이덴젤트(EYDENZELT)'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를 통해 셀트리온은 글로벌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 천식 및 안과 질환까지 치료 분야를 대폭 넓히며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옴리클로는 일본 내에서 최초로 허가받은 졸레어 바이오시밀러로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옴리클로는 기관지 천식, 특발성 만성 두드러기,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승인을 마쳤다. 환자의 투여 편의성을 고려해 프리필드시린지(PFS)와 오토인젝터(AI) 두 가지 제형으로 승인받은 점도 강점이다. 옴리클로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졸레어는 지난해 기준 글로벌 매출 약 7.6조원 규모를 기록한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셀트리온은 옴리클로의 조기 출시를 통해 현지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함께 허가를 획득한 아이덴

제139회 캔톤 페어, 바이어 경험 향상을 위한 디지털 및 지능형 업그레이드 선보여

4월 15일 광저우에서 개막을 앞둔 제139회 캔톤 페어(Canton Fair)가 바이어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다양한 지능형 업그레이드를 출시해, 소싱의 모든 과정을 그 어느 때보다 원활하고 편리하며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1. 한층 업그레이드된 'ASKME' AI 어시스턴트 전시회의 지능형 어시스턴트 'ASKME'가 전면 업그레이드됐다. 이는 24시간 언제든 이용 가능한 개인 비서와도 같다. 적합한 전시업체 찾기, 호텔 예약, 일일 일정 계획 수립 등 무엇이든, ASKME는 이제 계획 단계부터 현장 경험까지 원활하게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지원을 제공한다. 2. 단지 전체의 정밀 내비게이션 이동이 이제 수월해졌다. 업그레이드된 부스 수준의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25개 전시홀과 공공 구역을 커버하며, 목표 부스나 수천 개의 서비스 포인트까지 단계별 안내를 제공한다. 바이어가 거래 성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귀중한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설계됐다. 3. 더 스마트해진 식음료 서비스 케이터링이 원활한 폐쇄형 순환 시스템으로 디지털화됐다. 바이어는 이제 단지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식사를 주문하고 신속하게 배달받을 수 있으며, 홀을 떠날 필요가 없다. 긴 줄 없이

'SOMEBODY TOLD ME' 더 킬러스, 펩시®가 후원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 헤드라이너로 선정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가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경기 시작 전 개최

5월 30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더 킬러스(The Killers)가 선정됐다고 펩시(Pepsi)®와 UC3가 발표했다. 펩시와 UC3는 이번에도 결승전을 앞두고 오프닝 공연을 마련했으며 공연은 경기 시작 직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킬러스는 2004년 세계 무대에 등장한 이후 21세기를 대표하는 글로벌 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Mr. Brightside', 'When You Were Young', 'Human' 등 멀티 플래티넘 히트곡을 포함해 3500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를 기록한 밴드다. 4인조로 이미 전설의 반열에 오른 가운데 현재 재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최근 여덟 번째 정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임을 확인한 데 이어 전 세계 공연도 앞두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올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킥오프 쇼(펩시 후원)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축구의 영향력은 경기장의 90분을 넘어 전 세계 팬 문화 전반에 걸쳐 확장되어 있으며, 더 킬러스는 이러한 글로벌 팬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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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30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부산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부산 지역 초기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과 운영에 협력하며, 우수한 지역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우수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과 후속 투자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의 첫 실행으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부산 글로벌 브릿지 투자조합’에 출자해 부산 지역 혁신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나선다. 향후 지역 기반 유망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지방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자금 공급을 이어갈 예정이다.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스케일업, 상장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에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상장주관사 역할을 통해 자본시장 진입까지 지원하는 등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추진한다. 하나증권은 최근 비수도권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왔다. 지난해 12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모험자본 AI 혁신생태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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