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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저당 곡물 식단 ‘그레인보우’ 신제품 ‘치킨&바질’ 출시

6가지 잡곡에 향긋한 바질과 닭가슴살, 아보카도 등 총 14가지 주재료로 완성한 저당 영양 간편식

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23년 대상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이다. 맛은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와 간편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하고, 맛있는 식단을 위한 선택지를 넓힌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더했고, 향긋한 바질페스토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녹진한 풍미의 아보카도와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 바쁜 일상에서 챙기기 어려운 다양한 식재료들을 넣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6가지 잡곡은 각각 종류별 특성에 맞춰 조리해 최적의 식감까지 구현했다. 영양은 물론, 간편함까지 챙겼다. 그레인보우만의 저당설계로 제품의 당류 함량은 100g당 1g에 불과하며, 나트륨 함량은

신성통상 탑텐, 글로벌 나눔 활동으로 15개국·143만 점 의류 전달

굿네이버스·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총 143만 점 기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25년 굿네이버스, 지파운데이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베트남, 시리아, 우크라이나 등 15개국 취약계층에 총 142만 9,118점의 의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4,123종에 달하는 다양한 성인복과 아동복을 계절과 수혜자 특성에 맞춰 체계적으로 배분한 것이 특징이다. 협력 기관별로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111만 8,568점,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31만 550점이 전달됐다. 소비자가 기준으로는 약 466억 원 규모에 해당한다. ■ 베트남 산악 고립지역 1만2천여 명에 실질적 도움 특히 베트남 푸토우(Phu Tho)성의 사례는 탑텐의 기부가 실질적 생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진행된 이 지역 배분 사업은 29개 마을 2,702가구, 총 1만 2,420명을 대상으로 계절에 맞는 의류를 전달했다. 푸토우성은 올해 행정구역 통합으로 새롭게 형성된 지역으로, 시내 중심부와 떨어진 산악·계곡 지형에 소수민족(Muong)이 다수 거주한다. 지역 내 시장이 없고 도로 환경도 불편해 생활 필수품 구매 기회가 극히 제한적이다. 특히 산악지형 특성

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순차적 출시 ‘이상 無’ 글로벌 시장 성공적 안착으로 매출 확대 기대

세계 최대 시장 미국서 오리지널사와 특허 합의 완료… 북미 시장 진출 발판 마련

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Eydenzelt, 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인 판로 확보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특허 합의로 셀트리온은 올해 말 아이덴젤트 미국 출시를 확정하고, 특허 분쟁에 따른 비용 소모와 불확실성을 완전히 해소했다. 그에 앞서 2024년 캐나다에서도 특허 합의를 완료, 오리지널사와 전략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2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이덴젤트 허가를 획득하고, 영국을 비롯해 유럽 주요국 출시를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유럽의 경우 국가별 다른 특허 소송 현황 등에 따라 차별화한 전략으로 시장 진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기업법원이 가처분 소송 판결에서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가 오리지널 제형 특허(2027년 6월 만료 예정)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셀트리온의 아이덴젤트는 오리지

시지메드텍, ‘리조멧’ 중국 임상 완료…지쉐이탄 병원 협력으로 中 시장 본격 공략

지쉐이탄 병원 중심 중국 임상 평가 완료… 임상적 근거 확보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마그네슘 기반 흡수성 정형외과 임플란트 ‘리조멧(Resomet)’의 중국 임상 평가를 완료하고, 중국 NMPA 허가 준비를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평가는 중국 내 8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베이징 ‘지쉐이탄 병원’을 중심으로 전체 임상 과정을 완료했다. 이처럼 시지메드텍은 중국 임상 평가를 마무리함으로써, 중국 의료 환경에서 리조멧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에 대한 근거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지쉐이탄 병원은 병상 수 5,000개 이상을 보유한 중국 내 대표적인 상급종합병원으로, 외상·관절·스포츠의학 등 정형외과 전 분야에서 중국을 선도하는 의료기관이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임상을 주도한 '지쉐이탄 병원'을 중심으로 중국 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리조멧의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리조멧은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는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한 흡수성 임플란트로, 기존 금속 임플란트 대비 체내 잔존 부담을 줄이면서 골 치유 과정에 기여하도록 설계된 차세대 정형외과용 의료기기다. 시지메드텍은 중국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

바이탈뷰티, 온 가족용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 출시

누적 매출액 1조 원 기록 보유한 베스트셀러 명작수 골드의 신규 라인업

과학적 설계로 완성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바이탈뷰티가 프리미엄 홍삼 앰플 ‘명작수’를 새롭게 출시한다. 명작수는 온 가족의 활력을 위한 입문용 홍삼 앰플로, 맑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온라인으로도 쉽게 만날 수 있는 명작수는 이미 중장년층에게 오랜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탈뷰티의 대표 제품 명작수 골드의 설계를 적용했다. 2013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2억 병, 누적 판매 금액 1조 원을 돌파한 명작수 골드는 홍삼의 진가를 잘 아는 소수의 소비자들이 입소문을 통해 방문 판매로 구매하는 깊고 진한 맛의 제품이다. 인삼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인삼에서 매년 7월 중 단 한 주에만 얻을 수 있는 귀한 원료로, 인삼뿌리보다 진세노사이드Re 함량이 약 10배 높다. 특히 인삼열매의 진세노사이드는 구성과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인삼뿌리와 함께 섭취할 경우 각각의 특성을 보유한 진세노사이드의 성분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제품에는 인삼열매 200mg과 홍삼 지표 성분(Rg1, Rb1, Rg3, Re) 총 1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비타민 B2·B6·나이아신을 담아 일상 속 활력과 에너지 관리에 도움을 준다. 첨가물 없이

설화수, ‘럭셔리 뷰티 페스타’ 개최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 행사를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을 중심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음생 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은 10년 연속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를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믹스™는 6,000배 농축된 희귀 인삼 사포닌을 기반으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설화수가 60여 년간 축적해온 인삼 연구와 피부 과학 기술이 집약된 결과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렉슨 미나램프, 자음생 라인 체험본 증정 등 풍성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네 번째를 맞이한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는 아모레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G마켓, 뷰티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김연아와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본편 공개 “겨울 한정 신제품 3종 눈길”

겨울 한정 신제품 3종(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쿠키 베리·랑드샤 치즈 베리) 선봬

롯데웰푸드는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어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발견한다. 이어 제품을 맛보면서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를 경험하는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 시럽을 곁들인 프리미엄 쉘 초콜릿이다. 필링을 감싸는 겉면에는 진한 가나 초콜릿을 코팅해 베리의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부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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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1월 12일 오후 2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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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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