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지난 1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제조사를 넘어 헬스케어로봇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분명히 각인시키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시 기간 동안 바디프랜드는 글로벌 마사지체어 제조사 및 딜러 사 십여 곳과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혁신성과 확장성에 주목하며, 각 시장 특성에 맞는 기술 적용과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미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받아들여 생산하고 있는 업체들도 733과 다빈치 AI, 퀀텀 뷰티캡슐, 에덴로보 등의 완성도를 확인하고 증산에 대한 협의를 이어나가기도 했다. 일반 기업들의 문의도 잇따랐다. B2B 및 공공·상업 공간으로의 활용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유럽의 한 국적 항공사는 공항 라운지 내 설치를 전제로 한 헬스케어로봇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국내외 미디어의 관심 역시 집중됐다. 미국 지상파 방송에 해당하는 NBC를 비롯한 유수의 언론사와 인플루언서들이 헬스케어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월 8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한국타이어 오상현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금산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자 이웃 사랑 성금 1억 6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이 건실하게 성장할 수 있다’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수혜자 중심 나눔을 지속 실천하며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ESG 경영 철학을 확산시키고 있다. 매년 사회복지시설, 주민공동시설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 시즌 12의 제2라운드 ‘2026 한국 멕시코시티 E-PRIX(2026 HANKOOK MEXICO CITY E-PRIX)’가 1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즌 12 첫 번째 ‘한국(Hankook)’ 타이틀 스폰서 경기로, 시즌 초반 챔피언십 흐름을 가늠하는 핵심 무대이자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과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모터스포츠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다. 경기가 열린 멕시코시티 ‘오토드로모 헤르마노스 로드리게스(Autódromo Hermanos Rodríguez)’ 서킷은 해발 약 2,250m 고지대에 위치한 트랙으로, 차량과 타이어 모두에 까다로운 주행 조건을 요구한다. 긴 직선과 고속 코너, 기술적인 인필드 구간이 혼재된 고난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