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아시아 지역 정식출시를 앞두고 ‘디렉터즈 코멘터리’ 1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용자들은 컨트롤이 중요한 손맛이 있는 액션성을 비롯해 사실적으로 구현된 보스와의 전투 영상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된 ‘왕좌의 게임’ 세계관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4인 던전 및 필드보스로 등장하는 대너리스의 용 ‘드로곤’과의 협동 전투, 레이드 등의 멀티 플레이 콘텐츠 ▲‘존 스노우’, ‘램지 볼튼’, ‘세르세이’ 등 원작의 유명 캐릭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회피와 방어를 통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패링으로 반격하는 등 손맛이 극대화된 전투 요소를 비롯해 두 가지의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전략적인 전투가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원작을 충실하게 구현한 다양한 요소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클래스는 ▲‘야인 토르문드’와 ‘거산 클리게인’에서 영감을 받은 ‘용병’ ▲‘킹스가드’와 ‘웨스테로스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기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연초 민생 안정에 힘을 쏟고 있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대구 본사와 전국 사업장 인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억 원을 지원한다. 대구 본사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설맞이 물품 지원에 나선 가운데, 전국 사업장 11곳에서도 사회복지시설·탈북민·한부모가정·군부대 등에 생필품과 음식, 온누리상품권, 각종 명절 선물을 전달한다. 특히, 가스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보훈가족 힐링 멘토링(전북), 정월대보름 축제 지원(삼척) 등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전국 사업장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나눔 활동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스공사는 지역의 필요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곳에 적시에 도움이 닿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고성능 모니터를 제공해 심판진의 공정한 판단과 생생한 현장 중계를 지원한다. 쇼트트랙은 0.001초 차이로 순위가 결정되는 종목으로, 선수 간 미세한 접촉이나 스케이트 날의 위치 등 찰나의 순간이 승패를 가른다. 이에 따라 정확한 판정을 위해서 디스플레이 장비에는 일반 제품 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비디오 판독을 위한 디스플레이는 올림픽 경기 현장에서 심판의 판단을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핵심 장비로 활용되고 있다. 또, 수많은 화면을 빠르게 모니터링해 방송 송출 등을 결정하는 올림픽 현장에서는 응답속도가 빠른 대형 고해상도 모니터가 필요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제품으로 선정된 삼성 모니터를 쇼트트랙 경기장 '필드 오브 플레이(Field of Play)' 구역과 판정을 심사하는 '비디오 룸'에 공급했다. □ 초고화질로 비디오 판독의 정확도와 신뢰도 높이는 '뷰피니티 S8' 제공 쇼트트랙 경기에서 심판이 비디오 판정을 진행하는 '필드 오브 플레이' 구역에는 37형 모니터 '뷰피니티 S8(S80UD)'가 설치됐다. 현장에 제공되는 '뷰피니티 S8'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