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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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 출시

데일리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숏다운 재킷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트렌디한 핏을 갖춘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을 출시한다.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은 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숏다운 스타일이다. 트렌디한 핏을 구현해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으며, 허리쪽에 적용된 컬럼비아 빅 로고와 재킷 앞면 빅 포켓이 디자인 포인트를 준다. 소프트한 터치감의 소재가 착용시 몸을 포근히 감싸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운 재킷은 화이트, 블랙, 그레이 총 3컬러로 선보인다.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술력도 놓치지 않았다. 컬럼비아만의 우수한 보온 기술인 ‘옴니히트 써멀 리플렉티브’를 적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방풍 기술인 ‘옴니윈드 블록’ 기술로 차가운 바람이 옷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차단해줘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다. 거위솜털 80%와 거위깃털 20%를 다운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한편 컬럼비아는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모델 남주혁과 함께한 화보컷을 공개한다. 화보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컬럼비아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럼비아 ‘잡스 스위프™ 다운 재킷’은 컬럼

블루바이저, ‘테이크 이스탄불’ 파이널리스트 선정

AI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전 세계 스타트업과 경쟁 끝… 톱 15 등극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블루바이저가 유럽과 중동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블루바이저가 지난 달 9월 16일에서 19일까지 터키에서 열린 ‘테이크오프 이스탄불’ 스타트업 피칭대회 본선에 진출해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국내 스타트업으로 톱 15 안에 랭크된 첫 사례다. 테이크오프 이스탄불은 터키 정부와 투자청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이다. 스타트업, 투자사 등 다양한 창업 생태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스타트업 피칭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1만5000개가 넘는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블루바이저는 평가에 따라 예선과 본선을 차례대로 거쳐 파이널리스트까지 올랐다. 그 결과 구글 클라우드 어워드와 터키정부로부터 정책 지원금을 받았다. 블루바이저는 인공지능 기반의 완전 일임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최근에는 인공지능에 의한 자산 투자·관리 플랫폼인 하이버프를 개발했다. 투자 포트폴리오 도출에서 자산 배분, 투자실행, 모니터링, 리밸런싱까지 전 과정을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투자전용 플랫폼이다. PC, 스마트폰 등에 설치해 사용할

프론테오코리아, 구재학 CEO 선임

글로벌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서 리더십 강화 사업 분야 확장 및 비즈니스 혁신 통해 프론테오코리아 성장 가속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인공지능 기반 리걸테크 전문기업 프론테오코리아가 구재학 CEO를 선임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프론테오코리아는 국내를 비롯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 무대에서 영업마케팅 및 비즈니스 혁신에 역량을 발휘한 구재학 CEO 선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인공지능 전문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강화한다. 구재학 신임 CEO는 24년간 글로벌 IT 분야에서 주요 직책을 거치면서 사업 구조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 성과 개선에 핵심 역할을 한 베테랑이다.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 창립 멤버로 합류해 영업, 마케팅,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정보 시스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최고운영책임자, 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구재학 CEO는 “리걸테크 분야 선도 기업 프론테오는 이디스커버리를 비롯한 전문 분야에서 탄탄한 기술력과 역량을 보유한 회사다. 이러한 강점을 살려 AI 비즈니스 솔루션 공급 등 신사업 분야로 외연을 확장할 것”이라며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었던 실행력을 바탕으로 프론테오코리아의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이커휴즈, 국내 최초 산업용 X-Ray CT 고객 솔루션 센터 개관

높은 정밀도를 자랑하는 강력한 산업용 X-Ray 3D CT 시스템으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 자동차, 배터리, 전자, 항공, 3D 프린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결함 검출, 3D 입체 분석, 측정 분석, 설계검증 등에 활용 센터를 통해 고객의 연구개발 및 품질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고 고객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계획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인 베이커휴즈는 숨겨진 결함을 높은 정밀도와 빠른 속도로 검출할 수 있는 첨단 산업용 비파괴 X-Ray 3D CT 시스템을 갖춘 ‘고객 솔루션 센터’를 판교에 8일 개관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판교 고객 솔루션 센터는 베이커휴즈가 아태지역에 짓는 최초이자 전세계 4번째 센터이다. 베이커휴즈의 산업용 X-Ray 3D CT 시스템은 이미지 왜곡 현상을 보정하는 최첨단 기술로 정밀한 3D 이미지 분석 결과를 제공한다. 자동차, 배터리, 전자, 항공, 3D 프린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에 필요한 정밀한 검사를 지원하며 문화재 보존, 화재 원인 분석과 신소재 개발에도 사용되고 있다. 770㎡ 규모의 판교 고객 솔루션 센터는 산업용 X-Ray 3D CT 장비 데모, 검사 대행 서비스, 비파괴 검사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검사 대행 서비스는 결함 검출, 3D 입체 분석, 역설계를 통한 설계검증 등을 지원하며, 독일 산업 표준에 부합하는 3D 측정 분석도 가능하다. 센터에는 300kV 마이크로 및 180kV 나노 포커스 X-Ray 발생 장치가 함께 탑재된 3D CT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