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엄선해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다. □ 홍콩 현대 미술의 역동성 담은 작품 25점 엄선해 선보여 삼성 아트 스토어의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를 대표하는 작가 20명의 작품 25점을 통해 홍콩 현대 미술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다양한 시각을 담아냈다. 참여 갤러리는 ▲뱅크(Bank) ▲CLC 갤러리 벤처(CLC Gallery Venture) ▲린앤린(Lin & Lin) ▲펄 람(Pearl Lam) ▲로시 앤 로시(Rossi & Rossi) ▲토미오 코야마(Tomio Koyama) ▲베이컨시(Vacancy) ▲돈 갤러리(Don Gallery) 등 총 8곳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독일 예술가이자 우주비행 훈련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이 패션 수요 변화에 발맞춰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를 필두로 ‘워크레저(Work+Leisure)룩’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옷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캐주얼복 소비액은 18조86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했다. 다양한 상황에서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여기에 유연해진 근무 환경까지 더해지며 출근룩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워크레저룩' 트렌드도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 탑텐은 대표 기능성 라인 ‘수퍼스트레치’를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웠다. 그동안 기능성 소재 개발과 디자인 투자를 지속해온 만큼, 기술력을 앞세운 제품 경쟁력으로 워크레저룩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탑텐의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는 ‘어떤 하루에서도 스타일과 편안함은 그대로’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팬츠 착용 시 소비자들이 경험해온 불편함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후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4방향 신축성 소재와 신축성 높은 허리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THE PLAZA)와 손잡고,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독보적인 휴식 경험인 ‘2026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 패키지는 올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슬로건을 활용한 ‘Beyond the challenge with HLE(비욘드 더 챌린지 위드 HLE)’라는 명칭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e스포츠 경기 직관과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패키지 상품으로, 이제는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놓칠 수 없는 대표 테마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패키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가 열리는 종로 ‘롤파크(LoL Park)’와 도보 이동이 가능한 더 플라자의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했다. 경기 관람의 편의성은 물론 서촌, 북촌, 을지로 등 서울 핫플레이스와의 접근성이 좋아 국내 MZ세대뿐만 아니라 LCK 직관을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팬들에게도 최적의 관광 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더 플라자 디럭스 객실 1박 △2026 LCK 정규 시즌 경기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