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MWC26 상하이(MWC26 Shanghai)에서 새로운 국제 로보틱스 대회인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 승부차기 챌린지(Humanoid Robot Football Penalties Challenge)'를 처음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커넥티비티 행사인 MWC 상하이는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이번 로보틱스 대회는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을 시스템 수준에서 선보이는 무대로 기획됐다. 올여름 전 세계를 강타할 축구 열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전 세계 팀들을 한자리에 모아 승부차기 방식의 경기를 펼치게 함으로써, 휴머노이드 기계에서 구현되는 첨단 커넥티비티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의사결정, 모션 제어, 정밀성을 입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로보틱스 팀은 여기에서 5월 31일까지 참가 의향을 등록해야 한다. AI 100, 중국인공지능산업연맹(Artificial Intelligence Industry Alliance, AIIA), 신화망(Xinhua.net) 등이 포함된 조직위원회가 이번 챌린지의 구체적인 방향을 총괄하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하는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한국 차와 재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차회(茶會)와 미식회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은 신세계백화점의 한식연구소에서 한국의 자연과 계절, 식문화 유산을 현대적인 디저트로 풀어내는 우리차와 병과 전문점으로 본점 ‘더 헤리티지’ 5층에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하우스오브신세계 디저트살롱에서 선보이는 차회와 미식회는 한식연구소 소속의 셰프와 티 스페셜리스트들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한국차와 봄철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음식, 떡, 한과 등을 함께 구성해 차와 미식이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차회는 제철 꽃차와 녹차 등 5가지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차와 어우러지는 5가지의 병과가 함께 제공된다. 봄과 제주를 테마로 선보이는 4월의 미식회는 블렌딩 차를 시작으로 녹차, 대용차 등 6가지 차와 재철 식재료를 이용한 한식 아뮤즈, 일품 요리를 페어링한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에는 제철 과일로 만든 디저트가 제공된다. 차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개최되고, 4월의 미식회는 24일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3시에 열린다. 네이버와 캐치테이블을 통해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19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 연결통로에서 자체 남성 브랜드 ‘신세계맨즈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맨즈컬렉션은 지난해 가을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협업해 출시한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S/S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상품은 출퇴근과 주말 나들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도록 디자인된 점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뉴폴로 카라 풀오버 니트’(3종, 6만 9천원), ‘린넨 라이크라 재킷’(3종, 11만 9천원), ‘라이크라 테일러드 데님’(2종, 7만 9천원) 등이 있다. 이들 제품은 각각 조직감과 터치감, 통기성 및 테일러 디테일, 활동성에 주안점을 두고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