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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4’ 김빈우, 출산 후 21kg 감량한 몸매천재! 알고 보니 15년 동안 1일 1식, 간장 종지에 식사한 노력형?

김빈우, 조세호 양배추시절 태국 클럽에서 보고도 모른척한 사연 大공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해피투게더4’ 배우 김빈우가 출산 후 9개월 만에 21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찐 다이어터'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다이어트 초고수라 불리는 함소원, 홍지민, 안선영, 김빈우를 비롯해 스페셜 MC로 오마이걸 효정과 미미가 출연했다. 최근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김빈우는 모델시절 15년 동안 1일 1식 간장종지에 식사를 했던 사연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슈퍼모델 출신의 그녀는 “나는 사실 모델이 될 수 있는 몸이 아니었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라며 날씬한 몸매 이면에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즉석에서 모두가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트 동작을 직접 선보이며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했다. 또한 김빈우는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간 혹독했던 다이어트를 보상하듯 연애시절부터 결혼 직전까지 신랑과의 먹는 즐거움을 만끽했다고. 잘 먹는 딸의 모습에 눈물을 흘린 친정어머니의 에피소드까지 못 다한 이야기를 아낌없이 풀어냈다. 그런가하면 8

본 어게인, 위지연-김정난, 조덕회-최광일 2인 1역 활약!

‘싱크로율 200%’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김정난, 최광일, 위지연, 조덕회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2인 1역 활약을 펼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4월 20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김정난과 위지연은 극 중 비밀을 숨긴 여인 장혜미로 분한다. 외투부터 비슷한 옷차림을 한 두 여인은 한 명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똑 닮은 눈빛과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끈다. 먼저 위지연은 1980년대 국내 최연소 변호사로 이름을 날렸던 20대 시절을 통해 거침없는 매력을 예고한다. 김정난은 30여년 후 베스트셀러 ‘살인범의 비밀’을 써낸 작가로 활동하는 장혜미의 인생 2막을 연기, 한층 위험한 카리스마를 지닌 매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돋울 예정이다.최광일과 조덕회는 평검사에서 30여년 후 검찰총장 임명을 앞둔 검사장 자리에 오른 천석태를 연기한다. 상대적으로 앳된 얼굴이지만 날카로운 눈초리를 보이는 과거와 달리 현재의 모습에서는 강력한 권력을 쥐고도 어딘가 불안함이 엿보여 과연 그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무엇보다 과거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재상 감독, 첫 방송 앞두고 전한 따뜻한 메시지!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가족 드라마의 대가 이재상 감독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첫 방송을 앞두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3월 28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이재상 감독은 “어렵고 힘든 세상에 잠시나마 즐겁고 유쾌한 우리네 얘기를 큰 부담 없이 봐 주셨으면 한다. 어느 순간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출연진들이 시청자들의 가족처럼 느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문을 떼며 “많은 이들의 땀과 노력이 들어가는 만큼 부담은 크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이어 “평소 밝은 캐릭터가 등장하는 드라마를 집필하는 양희승 작가님과 밝은 가족극 위주의 연출을 하는 저와 매치가 됐다. 서로 지향하는 바가 비슷해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며 ‘아는 와이프’, ‘역도요정 김복주’, ‘오! 나의 귀신님’을 집필한 양희승 작가와의 호흡을 기대케 했다. 특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대해 “이혼이 매우 대중화한 현 시점에도 이혼을 보는 기성

누림센터,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 오는 7월로 연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위해 일정 변경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2일(화)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를 오는 7월 8일(수)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는 도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 증대와 예술인 발굴을 위해 2010년 시작되었으며 10년간 160팀, 1600여명이 음악제에 참여해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발휘했다. 10회에는 기존의 타악 단일 종목에서 관현악까지 확대함으로써 음악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의 대표 장애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4월로 연기된 점을 감안해 참가자 접수 역시 5월 22일(금)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2인 이상 20인 이하 도내 장애인 합주팀이며 관악·현악·타악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참가 신청서와 영상 파일 등을 이메일(nurim1@ggw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서는 제출한 영상파일을 ‘표현력, 협동성, 예술성, 기타(장애인 비율 등)’ 네 가지 기준으로 심사하여 본선에 진출할 13팀을 선정한다. 본선은 7월 8일(수) 경기아트센터 소극

비즈니스북스, ‘펭수의 시대’ 출간…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

10살 연습생 자이언트 펭귄은 어떻게 ‘우주대스타’가 됐을까?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펭수 신드롬 이면에 숨겨진 세대와 시대 변화의 비밀을 담은 "펭수의 시대"를 출간했다. 이 책은 트렌드 분석 전문가인 저자가 분석한 펭수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담고 있다. 지난해 3월 ‘머랭쿠키 먹방’으로 유튜브에 데뷔한 펭수는 대다수의 연예인이 그러하듯 처음에는 인지도도 미미했고, 불러주는 곳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유튜브 "자이언트 펭TV"의 콘텐츠가 쌓여 갈수록 팬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기 시작했고, 유튜브를 개설한지 불과 8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처럼 펭수가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된 것은 펭수가 현재 대한민국의 라이프 트렌드와 사회문화 트렌드를 아주 잘 반영해 만들어진 ‘입체적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펭수 세계관 속에는 꼰대와 세대 갈등을 비롯해 젠더 뉴트럴, 보디 포지티브, 느슨한 연대, 환경과 기후 변화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쟁점이 녹아 있다. 지난 2019년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굉장히 높았던 해다. 직장 내 세대 갈등과 꼰대 논쟁이 거셌고, 사회 전반에서 기성세대와 새로운 세대 간의 차이, 갈등을 주목하던 시기였다. 바로 이런 세대

유디션, 총상금 1억1000만원 ‘넥스트 아이돌 그랑프리’ 오디션 개최

코로나19 여파 대안으로 온라인 오디션 통해 승부!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오디션 전문 앱 ‘유디션’이 오는 12일부터 차세대 아이돌 발굴 이벤트 ‘넥스트 아이돌 그랑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NIG 2020’은 일본 국내 누계 1400만 다운로드가 넘는 라이브방송 앱 ‘믹스채널’을 통해 개인 방송을 진행하고 인기 순위에 따라 아이돌 활동을 지원하는 경쟁 이벤트이다. 전체 1위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아이돌 활동을 지원하며, 상위권의 참가자들에게는 TV 출연, 라디오 출연, 아이돌 잡지 기사 게재 등 다양한 특전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한국인 참가자만을 위한 예선과 본선이 준비되어 있으며 본선에 참가한 한국인 참가자 20팀 중 1위에게는 한국 본선 특별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1억원의 상금과 일본 데뷔를 위한 포상이 마련되어 있는 일본 결승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오디션은 ‘유디션’ 독점 오디션으로 5월 19일까지 ‘유디션’ 앱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나이와 콘텐츠 제한 없이 여성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 가능하다. 지난 2019년 9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유디션’은 프로필을 등록하고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

트롯신이 떴다, 트롯 전설들의 신인 시절 ‘파격적’ 비하인드 스토리 大공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의 신인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됐다. 트롯신들은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두 번째 공연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주현미는 독서와 노래 연습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가 하면 설운도는 김연자에게 “와이프가 내 험담했지?”라며 아줌마 못지않은 수다 타임의 포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트롯신들은 ‘트로트 꿈나무’ 붐을 위해 노래 교실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와 진성, 김연자는 스파르타 선생님으로 변신해 “기본이 안 갖춰져 있다”, “노래를 왜 그렇게 불러?”라는 냉철한 평가로 붐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돈 주고도 들을 수 없는 ‘명품 트로트 수업’을 진행했다. 붐에게 기적(?)을 선사한 트롯신들의 명품 노래 교실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파격적인 신인 시절 영상까지 공개되자 트롯신들은 연신 “어머나”를 남발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락커 운도’부터 “상 받는 게 행복하지 않았다”는 장윤정의 시상식 뒷이야기, 그리고 김연자의 ‘맷돌 돌리기 창법’ 탄생 비화까지 숨겨진 모든 이야기가 공개됐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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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 ‘제21기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성공 CEO 과정’ 개최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 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주관하는 ‘제21기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성공 CEO 과정’이 오는 4월 21일 개강한다. 2020 프랜차이즈 산업통계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6087개이다. 이중 평균 존속 연수는 단 4.8년밖에 되지 않는다. 심지어 3년 미만으로 사라질 브랜드는 44.4%에 달한다. 무분별한 프랜차이즈 확장이나 각종 사회 환경 변화로 프랜차이즈 업계 종사자는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강화된 가맹사업법으로 인해 프랜차이즈가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다. 바로 이 때문에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본부 경영을 위해서는 CEO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이해와 교육이 필요하다. 맥세스 CEO과정을 통해 프랜차이즈 경영시스템을 이해 및 구축하고 가맹사업법에 대한 본부 운영 및 대응을 마련한 뒤, 프랜차이즈 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 방법을 익힘으로써 8년 이상 영속하는 기업으로서 제대로 된 가맹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이번 제21기 프랜차이즈 본부 구축 성공 CEO과정에서는 구축의 과정뿐만 아니라 이번에 새로 시행되는 정부과제에 부응하고 가맹점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