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금요일부터 6월 13일 토요일까지 23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비비드 라이트(Vivid Light), 비비드 뮤직(Vivid Music), 비비드 마인즈(Vivid Minds), 비비드 푸드(Vivid Food)를 통해 도시의 창의적 정체성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인다. 축제 프로그램의 80% 이상이 무료로 제공되며, 여기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내외 예술가들이 제작한 43개 이상의 설치 작품과 프로젝션을 특징으로 하는 6.5킬로미터의 끊어지지 않는 여정인 비비드 라이트 워크(Vivid Light Walk) 전체도 포함된다. 일자리 및 관광부의 스티브 캠퍼(Steve Kamper) 장관은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크고 풍성하게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어느 도시도 비비드를 개최할 수 없습니다. 시드니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비드 시드니 2026은 우리가 도시를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하며, 낮과 밤 모두에서 살아 숨 쉬는 더 크고 대담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입니다. "프로그램의 80% 이상을 무료로 개방함으로써 비비드 시드니는 세계적인 문화 경험을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실행위원회(Tokyo Creative Salon Executive Committee)가 2026년 3월 13일 금요일부터 3월 22일 일요일까지 10일간 아카사카, 긴자, 시부야, 신주쿠, 니혼바시, 하네다, 하라주쿠, 마루노우치, 롯폰기를 중심으로 도쿄 크리에이티브 살롱 2026(TOKYO CREATIVE SALON 2026, TCS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TCS 2026의 핵심은 도쿄를 탐방하며 창의성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시티 와이드 프로그램(City Wide Program)이다. 축제의 전체 주제를 바탕으로 각 지역은 고유한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패션, 디자인, 예술, 공예 등 다양한 창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시티 와이드 프로그램: 지역별 콘셉트 아카사카 — '전통을 지키면서도 계속 진화하는 세련된 사교 허브':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창작을 통해 전통을 재해석. 긴자 — '지속적인 진화를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내일을 창조하는 도시': 문화 및 상업 공간 전반에서 산책형 및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시부야 — '최첨단 트렌드가 교차하는 교차로': 지구의 선도적
호텔 업계 비전가 배리 스턴리히트(Barry Sternlicht)가 설립한 미션 중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 호텔(1 Hotels)이 일본 내 호텔인 원 호텔 도쿄(1 Hotel Tokyo)의 공식 개관을 발표했다. 현재 투숙객을 맞이하고 있는 이 호텔은 아카사카 트러스트 타워(Akasaka Trust Tower) 상층부에 자리 잡은 하늘 위 안식처로, 황궁 정원, 도쿄타워, 도쿄 스카이라인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한다. 이 호텔은 자연 중심 디자인, 혁신적인 식음 콘셉트, 웰니스 중심 경험,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럭셔리 철학 등 원 호텔의 시그니처 브랜드 가치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도시 중 하나인 도쿄에 구현했다. 원 호텔 도쿄는 원 호텔과 일본을 대표하는 부동산 개발사 중 하나인 모리 트러스트의 협업으로 탄생했으며, 보행자 친화적인 환경에 사무실, 소매점, 문화 시설을 결합한 차세대 복합 허브인 도쿄 월드 게이트 아카사카의 핵심 시설이다. 아카사카는 도쿄의 문화와 비즈니스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긴자, 롯폰기, 시부야 등 주요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주변 공원, 신사, 대사관들이 어우러져 국제성과 지역적 특색이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클라랑델(Clarendelle)과 가족 기업 도멘 클라랑스 딜롱(Domaine Clarence Dillon)이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의 공식 와인 파트너로 다시 한번 참여한다. 명망 높은 가족 소유 기업인 도멘 클라랑스 딜롱은 4년 연속으로 제98회 오스카 시상식(Oscars®)에서 자사 프리미엄 와인을 독점 제공하며, 파인 와인과 영화의 세계를 잇는 파트너십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에게 한층 품격 있는 오스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라랑델과 도멘 클라랑스 딜롱의 와인은 오베이션 할리우드(Ovation Hollywood)의 돌비 극장(Dolby Theatre®)에서 열리는 시상식뿐 아니라, 전통의 거버너스 볼(Governors Ball)과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에서 열리는 공식 오스카 워치파티에서도 제공된다. 모든 행사에서 이 우아하고 현대적인 레드, 화이트, 로제 와인은 울프강 퍽 케이터링(Wolfgang Puck Catering)의 전설적인 메뉴와 함께 페어링된다. 도멘 클라랑스 딜롱은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와인을 선보인다. • 르 드라공 드 퀸투스 2020(Le Dr
세계에서 가장 가족 친화적인 여행지로 손꼽히는 싱가포르가 파크로얄 온 비치 로드(PARKROYAL on Beach Road)의 '레인포레스트 어드벤처 룸 패키지(Rainforest Adventure Room Package)'를 통해 새로운 올인원 가족 휴가 경험을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테마형 객실, 매일 제공되는 조식, 그리고 만다이 야생동물 보호구역(Mandai Wildlife Reserve)에 새롭게 문을 연 레인포레스트 와일드 아시아(Rainforest Wild Asia) 무료 입장 혜택을 결합해 세심하게 기획됐다. 창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싱가포르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파크로얄 온 비치 로드는 편안함과 편의성, 그리고 새로운 발견의 즐거움이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하며 잊지 못할 가족 여행을 위한 최적의 거점으로 손꼽힌다. 번거로움 없는 여행과 온가족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원하는 가족을 위해 기획된 레인포레스트 어드벤처 룸 패키지는 호텔 숙박도 여행의 일부로 만든다. 투숙객을 환영하는 열대우림에서 영감을 받은 유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야생동물 테마 패밀리 룸(Wildlife-Themed Famil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가 투모로우랜드 타일랜드(Tomorrowland Thailand)의 공식 개최를 준비하며 아시아에서 흥미로운 새 장을 열고 있다. 전 세계에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투모로우랜드는 조만간 편리한 신규 호텔 패키지, 디스커버 타일랜드(Discover Thailand) 패키지와 함께 해당 지역에서 투모로우랜드 아카데미 부트캠프(Tomorrowland Academy Bootcamp)를 처음 선보이며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투모로우랜드는 방콕 소재 전담 현지 팀과 긴밀히 협력해 전자 음악, 무대 디자인, 스토리텔링 및 대규모 제작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전문성을 태국에 접목해 차원이 다른 시그니처 페스티벌 경험을 보여줄 계획이다. 투모로우랜드 타일랜드는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위즈덤 밸리에서 열린다. 정보는 모두 tomorrowland.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월 태국 상륙, 투모로우랜드의 시그니처 매직 투모로우랜드의 벨기에 크리에이티브 제작팀이 방콕 소재 현지 파트너 및 현지 투모로우랜드 팀과 협력해 2026년 12월 태국에서 페스티벌 특유의 경험을 완벽하게 구현하자 노력 중이다. 이번 행사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오늘(27일)부터 ‘10살의 포텐(TEN)셜’ 캠페인을 전개한다. 탑텐키즈는 키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세 속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 디자인 경쟁력을 토대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옷’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추구해 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에 보답하고, 패션을 넘어 가치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기획했다. 캠페인명은 탑텐키즈의 10주년 모멘텀과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뜻하는 ‘포텐셜(Potential)’을 결합한 ‘10살의 포텐(TEN)셜’로 미래 세대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을 통해 공개한 10주년 기념 화보에서는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나이, 10살’을 주제로,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며 자신만의 세계와 상상력을 펼쳐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야구, 춤, 그림 등 각기 다른 관심사를 지닌 5명의 아이들이 탑텐키즈 SS 시즌 제품을 착용하고 관심 분야에 몰입하는 순간을 개성 넘치는 룩으로 선보인다. 화보 속 주력 제품은 에슬레틱 수퍼스트레치 긴팔 티셔츠, 쿨에어코튼 9부
모터스포츠 포뮬러 원(Formula 1, 이하 F1)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도 관련 팬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 랜도 노리스 등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출연한 영화 F1: 더 무비(F1: The Movie)가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스포츠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년 F1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올해 상반기 개최지 가운데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한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아고다가 분석한 대한민국 여행객 숙박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F1 개최지로 나타났다.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본 스즈카, 호주 멜버른, 캐나다 몬트리올, 모나코, 미국 마이애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바레인 사키르 순으로 상위 9위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여행객들 사이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F1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하이와 스즈카는 대한민국과의 지리적 접근성과 비교적 편리한 이동 여건을 바탕으로 나란히 상위 3위권에 오른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