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너지(Astronergy)가 최근 발표된 에코바디스(EcoVadis) 지속가능성 평가 결과에서 86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그룹 전체가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 중국 태양광 업계 최초로 인증 획득 기업이 되었다. "플래티넘"은 에코바디스가 지속가능성에 대해 수여하는 최고 영예로, 아스트로너지가 전 세계 평가 대상 기업 중 상위 1%에 속한다는 의미다. 아스트로너지는 4가지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환경 90점, 노동 및 인권 85점, 윤리 87점, 지속 가능 조달 83점이었다. 이번 성과는 아스트로너지의 지속 가능성 역량이 업계 최고 수준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책임감 있는 태양광 제조 및 공급망 거버넌스 분야에서 글로벌 벤치마크로서 역할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이양 황(Haiyang Huang) 에스트로너지 EVP 겸 CSO는 "이번 인정은 전략적 결정, 기업 지배구조, 제조 및 공급망 관리 전반에서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려는 아스트로너지의 오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라이프사이클 전체에서 제품 관리를 계속 강화하고 공급망의 투명성과 추적 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 에너지 전환과
12월 29일, 중국 자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가 황옌다오의 산호초 생태계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CMG 남중국해의 소리(CMG Voice of the South China Sea)는 생태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An Unfading Commitment: Why Huangyan Dao Needs Protection)를 공개했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친 이 최신 보고서는 60회가 넘는 연구 항해 데이터를 활용하고 16년간의 위성 원격 감지 데이터를 통합했다. 보고서는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의 산호초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관객들에게 생명력 넘치고 무성한 해초와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에 자유롭게 서식하는 푸른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얼룩매가오리 등 희귀 멸종 위기 야생동물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 다큐멘터리는 과학자들의 우려도 전한다. 즉, 4차 글로벌 산호 백화 현상으로 대표되는 위협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선 황옌다오 주변 해역에서 소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제 30회 한국유통대상 '2025 유통산업 상생협력 문화확산 유공자 포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유통대상은 매년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유통산업연합회 주관으로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제1차관,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온라인플랫폼 기업으로는 유일한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우아한형제들이 수상한 유통산업 상생·협력문화 확산 유공자 포상은 대·중소기업간 상생과 협력을 넘어 소비자인 국민을 포함하는 상생·협력 문화가 확산하는 데 기여한 기관, 단체 등에 수여한다. 이번 수상으로 우아한형제들은 '지속가능을 위한 배민다운 약속'을 통해 2,000억원 규모의 사회적 상생 투자를 약속하고 전통시장부터 소상공인, 배달 라이더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와 다양한 상생 활동을 운영하며 동반 성장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대표적으로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등 국가 단위의 통합 소비촉진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