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사망보장을 기본으로 생애자금 활용과 자녀보장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는 ‘신한(간편가입)종신보험 퍼펙트원(ONE)(무배당,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의 기본 보장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의 변화하는 삶에 맞춰 계약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험료 납입 완료 및 계약일로부터 15년이 경과하면 ‘생애자금형’으로 전환해 노후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애자금형 전환 이후에는 10년 동안 매년 계약해당일에 생존 시 보험가입금액의 10%를 생애자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수령한 금액만큼만 사망보험금이 줄어드는 구조를 적용해 고객이 남은 보장 규모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생활자금 선지급 등의 방식에서는 지급받은 금액에 따라 사망보험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던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다. 종신보험 본연의 보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가입 후 5년이 경과하면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10%씩 10년 동안 사망보험금이 체증되며, 장기유지보너스를 통해 10년∙15년∙25년 시점에 추가적인 보장 확대도 가능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 자산을 더
선도적인 기업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7월 9일, 생명보험 및 연금 인포스 사업 블록의 선도적인 인수업체인 윌튼 리(Wilton Re)와 함께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변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전 DXC 기술에서 40만 건 이상의 정책을 DXC의 가장 첨단화된 클라우드 기반 보험 정책 관리 생태계로 전환했다. 이 이정표는 DXC의 보험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BPS) 전문성, 대규모 전환 역량, 운영 지원 모델을 위험 관리에 대한 윌튼 리의 독특한 접근법과 이러한 대규모 변환 실행에서의 광범위한 경험과 결합함으로써 달성됐다. 미래를 위해 설계되고 구축됨 지난 20년 이상 윌튼 리는 포트폴리오를 크게 확장하여 새로 인수한 생명 및 연금 사업을 신속하게 통합해야 하는 필요성을 증가시켰다. 각 인수는 정책 소유자 경험을 방해하지 않고 이관돼야 하는 고유한 시스템, 데이터 구조 및 서비스 프로세스의 전환을 필요로 한다. 미래 성장을 지원하고 온보딩을 가속화하기 위해 윌튼 리는 통합된 클라우드 기반 정책 관리 플랫폼인 DXC의 웰스 매니지먼트 액셀러레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평가에서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KS-SQI는 국내 대표 서비스 품질 평가 지표로, 고객이 직접 상품과 서비스 이용 경험을 평가해 기업의 서비스 품질 수준을 측정하는 종합지수로, 31개 업종, 119개 기업 및 7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문성·신뢰성·친절성·적극성·편리성 등 서비스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수상은 DB손해보험이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최초로 동시 단독 1위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고객이 직접 평가하는 대표적인 서비스 품질 지표에서 손해보험사의 핵심 사업 영역인 두 부문 모두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이는 DB손해보험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DB손해보험은 1996년 고객만족경영을 선포한 이후 고객중심경영을 핵심 경영철학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고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차세대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상품 개발 소요 기간을 기존보다 약 40% 줄이고 신상품 출시와 제도 변경 대응 속도를 높였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내부 시스템과 영업채널에서 각각 관리하던 상품 정보를 통합해 상품 개발과 판매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상품 출시 과정에서 발생하던 중복 업무를 줄이고 개발부터 판매 적용까지의 절차도 간소화했다. 특히 기존에는 상품 1건을 개발할 때 평균 900여 개의 코드를 수작업으로 입력해야 했지만, 이를 자동화하면서 상품 개발 소요기간을 기존보다 약 40% 단축했다. 상품 출시 과정에서 발생하던 중복 업무도 약 60%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제도 변경 사항을 보다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돼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수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고객은 새로운 상품과 제도 변경 사항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상품 구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보험료 및 준비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갱신보험 이력관리 체계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상품 운영의 정확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임직원과 함께하는 릴레이 봉사활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280여 명이 참여했다. 출범 이후 고객, 영업가족, 임직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 사회, 환경, 취약계층, 생명 등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은 서울노인복지센터 어르신 배식봉사, 국립서울현충원 환경정화, 청계천 일대 플로깅,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 헌혈 생명나눔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지난 1일 출범 5주년을 맞은 신한라이프는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을 발표했다. 이 슬로건에 따라 임직원 모두가 보험 본업과 연계해 생명, 돌봄, 교육, 환경 등 사회의 다양한 부분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 이후에도 ‘따뜻한 채움’에 담긴 보험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 받는 보험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사망보험금 청구 절차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유가족 금융안심’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사망자 관련 정보를 활용해,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신청한 유가족 및 지정수익자에게 가입된 보험계약 내용을 사전에 안내한다. 또한 유가족 안심지원센터를 마련해 필요 시 전문 상담사를 통한 법률, 세무 상담을 지원하며, 유가족이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인 행정, 금융, 세금 관련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지정수익자는 보험회사 방문 없이 기존 신한라이프 앱과 콜센터 이외에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서도 최대 1억 원까지 사망보험금을 비대면으로 청구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는 이 서비스를 통해 유가족의 보험계약 확인과 보험금 청구 과정의 행정적 부담이 줄어들며, 관련 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주관하며 해당 서비스가 다른 금융 및 보험사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생명보험 본업의 가치와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라이프의 비전인 ‘New Life, Life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를 실현하고, 보험업의 본질인 ‘상생’의 가치를 실제로 실천하며 고객의 삶 전체 여정을 가까이서 함께하는 ‘라이프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형식적인 기념행사 대신 천상영 사장과 임원들이 직접 영업현장과 콜센터를 방문해 영업가족과 직원, 방문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고객과 사회, 설계사, 직원 등 핵심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을 향한 의지를 전파하고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천상영 사장은 기념사에서 출범 5주년을 지속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앞으로 5년을 고객과 미래를 향한 변화와 도전의 시기로 삼아 시장 내 ‘업을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보험영업과 자산운용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AX 중심의 전사적 혁신 가속화 ▲선도 보험사로서의 사회적 책임 확대 등 중점 경영 방향을 발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과 65세 이상 어르신 등 2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을 노린 보이스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흥국생명 소비자보호실 직원들이 어르신들과 1대 1로 매칭돼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보다 쉽고 세심하게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보이스피싱 상황을 직접 재현한 ‘역할극(롤플레잉)’ 방식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임직원들이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상황을 실감 나게 연출하고, 어르신들이 이를 직접 지켜보며 대응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히 사례를 설명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범죄 상황을 간접 체험하며 “의심해야 할 말”,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할 요구”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상황극이 진행되는 동안 어르신들은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대응 요령을 함께 익히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