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카드의정석2 T-WON(티원) 체크’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내달 말까지 응모 가능하다. 대상은 우리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카드의정석2 T-WON 체크’를 발급받은 고객이다. 이 카드를 발급 시 다른 디자인의 소장용 카드 1종과 T1 포토카드 5종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소장용 카드는 실물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재이지만 결제는 불가하다. 우리 체크카드 6개월 무실적 고객은 T1 유니폼과 5천원 캐시백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로 우리WON페이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5천원 캐시백을 제공하고, 캐시백을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26 T1 유니폼 저지(30명)를 증정한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최근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주차 경기에서 T1이 2승을 기록했다”며, “T1의 팬분들이 소장용 카드, 포토카드, 유니폼과 함께 앞으로 남은 경기의 승리요정이 되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체크카드 연회비는 없다. 모든 이벤트는 응모 필수이고 카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우리WON뱅킹 앱, 우리WON카드 앱 및 우리카드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지난 1월 선보인 '프로미스 시리즈(PROMISE Series)'가 유튜브에서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PROMISE Series'는 보험이 가진 '약속(Promise)'의 가치를 고객의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브랜디드 콘텐츠다. 안전·건강·사랑이라는 삶의 보편적인 가치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형식의 스낵 무비로 제작되었다. 특히, 감성적인 음악과 AI 애니메이션 기반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 광고가 아닌 하나의 콘텐츠 경험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PROMISE Series'는 OTT 플랫폼(티빙) 선공개 이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빠르게 확산됐다. 공개 이후 세 편의 콘텐츠는 합산 약 3,437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댓글에서도 영상미와 음악, 스토리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감상평 이벤트와 커버송 이벤트도 진행했다. 특히, 차다빈/황가람/박다혜 등 인기 인플루언서의 송커버를 통해 캠페인의 화제성이 확산됐고 뮤직비디오의 음원이 바이럴되며 총 참여자수가
교보생명이 따뜻한 봄날 특별한 클래식 공연으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교보생명은 8일과 9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우수 고객 3,000여 명을 초청해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247년 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음악감독으로 선임된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해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김세현은 지난해 롱티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신예 피아니스트다. 공연 1부에서는 피아노 협주곡의 걸작으로 꼽히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선보였다. 정명훈 마에스트로의 오케스트라 지휘와 함께 피아니스트 김세현의 섬세한 표현력과 열정적인 연주는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2부에서는 ‘브람스의 전원 교향곡’이라 불리며 평화롭고 서정적인 선율이 일품인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을 협연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이틀 연속 콘서트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연주곡을 소개하는 등 고객과 소통하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4월 9일, 2026년 3월 DXC 커넥트 인슈어런스 이그제큐티브 포럼(DXC Connect Insurance Executive Forum)에서 최근 출시된 서비스나우(ServiceNow) 기반의 새로운 어슈어 스마트 앱(Assure Smart Apps)을 발표했다. 어슈어 스마트 앱은 DXC의 깊은 보험 전문성과 서비스나우의 에이전트형 AI 및 워크플로 기술을 결합해 보험사를 위한 모듈식 성과 중심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 앱은 타깃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DXC의 어슈어 플랫폼(Assure Platform)을 통해 오케스트레이션된다. 오늘날 보험사들은 단편화된 레거시 시스템과 사일로화된 데이터 환경 속에서 운영하면서 진화하는 고객 기대, 규제 복잡성, 심화되는 경쟁으로 인한 압박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려면 대규모의 다년간 전환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성과를 내기까지 몇 년이 걸릴 수 있다. 어슈어 스마트 앱은 핵심 시스템을 중단시키거나 광범위한 시간 및 자원 투자 없이 보험사가 점진적으로 현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모듈식 A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전사적 실행 기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소비자서비스헌장’을 제정하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포식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본사 및 수도권 근무 임원과 부서장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선포식 행사는 고객중심 CS특강을 먼저 진행한 뒤,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과 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졌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를 통해 ▲소비자 보호 최우선 가치 확립 ▲소비자 피해 사전 예방 ▲소비자 불만 신속 처리 ▲소비자 요구 적극 수용 ▲소비자 요청 정보 신속 제공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마련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전사적 차원의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은 “소비자서비스헌장은 단순한 외침이 아닌 우리 각자의 행동을 바꾸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신규 TV광고 ‘만날 기회’시즌2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신규 TV광고는 DB다이렉트 플랫폼으로 향하는 게이트에서 DB손해보험의 광고 모델인 임윤아가 자동차보험 만기를 앞둔 고객을 반갑게 맞이하며 “자동차보험 만기라면 DB다이렉트를 만날 기회”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다이렉트 보험 플랫폼의 특성을 ‘페스티벌 공간’으로 비유한 크리에이티브가 눈길을 끈다. 팝업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브랜드 부스를 자유롭게 둘러보듯, DB다이렉트에서도 고객이 여러 보험 옵션을 비교하고 보험료를 계산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7일 공개한 ‘만기편’에서는 게이트로 유입되는 차량을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을 통해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 및 갱신 고객으로 표현했다. 이어 오는 17일에는 “자동차보험 필요한 시기라면 DB다이렉트 만날 기회”라는 메시지를 담은 ‘시기편’을 공개해 개인용 차량뿐 아니라 업무용·영업용 차량, 이륜차 등 DB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폭넓은 가입 대상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DB손해보험과 9년째 함께하고 있는 모델인 배우 임윤아는 올해도 촬영장을 곳곳을 화사한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이번 중동사태로 피해를 입었거나 경제적 어려움이 예상되는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2월 28일 이후 중동지역에서 귀국한 계약자와 중동지역 거주 고객이며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도 포함된다. 신한라이프는 해당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보험료 납입을 최종 납입월로부터 3개월간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 종료 이후 일시 납입하거나 3개월 분할 납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험계약대출과 개인대출 이용 고객에게는 각각 이자와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를 지원해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보험금 청구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험금 심사 및 지급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신한라이프 콜센터 또는 고객센터, FC(Financial Consultant)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국제 정세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외 금융시장 변동사항 등을 면밀히 살피면서 고객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재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관리‧운영하는 정보보호 체계가 국가 표준 적합성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심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증제도이다.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23년 첫 인증 취득 이후 철저한 유지 관리와 보안 고도화를 통해 갱신 심사를 통과하며 정보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증명했다. 특히 이번 재인증은 기업 경영 체계 내에서 정보보호 관리 절차가 유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국가 표준에 따라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속에서 정보보호 경쟁력은 고객의 신뢰와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ISMS 인증 재획득을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협손해보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014년 자체 전산망인 신보험시스템 구축 이후 △정보보호 정책의 지속적 정비 △보안 취약점 점검 및 시스템 개선 △전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 및 교육 실시 등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