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릉숲 생명동행, 꼬리명주나비를 날리고 숲의 생명을 관찰하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하나증권과 국립수목원이 체결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림생물 연구 및 서식지 보전, 희귀종 복원 및 방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광릉숲의 생태환경과 멸종위기종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활동에 참여했다. 이어 곤충·식물·버섯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광릉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들을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로 하나증권은 국립수목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ESG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꼬리명주나비의 이미지를 보고서 디자인 전반에 활용해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의미를 담아냈다. 앞으로도 하나증권은 생물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가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및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흥국화재 임직원과 가족 등 총 2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체력과 연령에 맞춰 하프코스, 10km, 5km, 그리고 어린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해 레이스를 펼쳤다. ‘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흥국화재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여기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1m당 10원)을 추가 매칭해 기부금 규모를 2배로 늘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즌 1과 2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시즌3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 전액은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과 환아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흥국화재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독려하고 부담을 줄여주기 위
신한투자증권은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역량을 결집한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를 통합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는 기존 신한 Premier PWM 서교센터(은행/증권)와 신한 Premier 센트럴금융센터를 통합한 자산관리 센터다.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협업형 자산관리 브랜드인 PWM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영업점을 결합한 '1+1+1' 형태의 새로운 복합 채널 모델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고객은 별도의 채널 이동 없이 한 공간에서 신한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신한투자증권의 자본시장 중심 자산관리, 국내외 주식 브로커리지 등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종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필요 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를 통해 부동산·세무·상속·증여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도 연계받을 수 있다. 신한 Premier PWM 센트럴용산센터는 용산 센트럴파크타워 스카이라운지에 위치해 한강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센터 내 ‘신한 Premier Hall’에는 국내외 주식시장과 주요 경제지표를 제공하는 대형 LED를 설치했으며, 신한투자증권 최초의 상설 갤러리인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