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신세계 BC바로카드로 쇼핑과 혜택이 ‘오메이징’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새해 쇼핑 시즌을 맞아 신세계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에 참여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내달 2일(2.19~22, 2.27~3.2)까지 진행되는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는 전국 신세계백화점 매장에서 ‘신세계 제휴 BC바로카드(이하 ‘제휴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휴카드는 2022년 출시 이후 신세계백화점 할인 멤버십 혜택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신세계 푸빌라 카드’ 등 현재 총 5종이 사용 중에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신세계백화점 명품, 패션, 잡화 매장에서 제휴카드로 최소 2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 금액에 따라 최대 7% 신백리워드(신세계백화점 포인트)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000만원 이상 결제 고객은 70만원 신백리워드를 적립하는 셈이다. 또한 19일까지 단일 결제건 기준 100만원 이상 제휴카드로 구매 시 2만원 청구할인이 추가로 제공된다.

 

최대 12개월 장기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에 따라 2개월부터 12개월까지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 외 다른 BC바로카드 상품 고객에게도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2026년도 신세계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 참여를 통해 BC카드 고객에게 즐겁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