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그룹사 통합 쇼핑 행사인 ‘랜더스 쇼핑 페스타(랜쇼페)’에 참여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 온라인 중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전과 프로모션 등 총 6개의 주요 이벤트를 운영한다. 출국 전 미리 구매하려는 수요를 겨냥해 체감 할인 혜택을 집중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면세포인트를 지급하고, 쇼핑지원금과 제휴캐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모션을 함께 마련했다. 또 매일 1회 8%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카테고리별 테마 기획전도 함께 선보인다. 스타템, 푸드, 스포츠·라이프스타일, 클리어런스 등으로 구성해 수요가 높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
대표적으로 K-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의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스타템 기획전과 함께, 정관장·오설록 등 건강식 및 포장식품 중심의 푸드 기획전을 마련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어그·아미 등 패션 브랜드와 글렌알라키·미쉘쿠브어 등 주류 브랜드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클리어런스 기획전도 마련해 다양한 소비 수요를 반영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랜더스 쇼핑 페스타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결합해 체감 할인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온라인몰뿐만 아니라 명동점과 인천공항점에서도 보다 많은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