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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옥치 구강유산균’ 출시

칫솔질만으로 부족한 구강 내 유해균 억제부터 장 건강까지 동시에

오스템파마(대표이사 문병점)의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옥치’가 구강과 장 환경을 함께 고려한 신제품 ‘옥치 구강유산균’을 선보였다. 구강관리의 기본은 양치와 치실 사용이다. 다만 대화를 나누거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마다 수시로 양치하기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구강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보조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출시된 ‘옥치 구강유산균’은 구강과 장 건강을 한 번에 챙겨주는 복합 유산균 제품이다. 구강 환경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개발한 구강 특허 유산균 3종을 핵심 성분으로 담았다. 원료 시험과 임상 결과에 따르면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 3종은 충치와 잇몸 질환, 입냄새를 일으키는 원인균들의 활동을 단계적으로 막아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충치를 유발하는 무탄스균을 비롯해 치주염 등의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진지발리스균과 인터미디아균의 성장을 억제해 구강 건강을 지켜준다. 이와 함께 입냄새를 유발하는 원인균인 뉴클레아툼균이 입안에 달라붙지 못하도록 방해해 원인으로부터 차단한다. 특히 치아 표면에 이물질이 쌓여 생기는 치태를 막아주어 전반적인 구강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장

새마을금고재단, 청년누리 장학생 미래 역량 강화 교육

8년간 청년 장학생 800명에 장학금·활동지원비 등 약 19억원 지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년누리 장학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새마을금고재단의 대표 사업이다. 사단법인 점프(JUMP)와 함께 기획한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실무 및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통 강연과 함께 전공과 진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인문·상경 △IT·공학 △바이오·보건 △취업 준비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전환(DX), 글로벌 비즈니스, 커리어 분야 등의 전문가들과 대학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생성형 AI활용법과 데이터 기반 커리어 설계, 취업 전략 등 최신 산업 동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지난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청년누리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활동지원비 등 약 19억원을 제공했다. 올해도 선발된 100명의 장학생에게 총 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성장 프로그램을

롯데케미칼, 중소기업 고객사 대상 상생 지원… 주요 석유화학 제품 공급가 인하 추진

정부 나프타 지원금 연계해 고객사 원가 부담 경감… 내수 공급망 안정화 총력

롯데케미칼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고객사의 원가 부담을 경감하고, 내수 시장의 안정적인 공급망 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주요 제품의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인하 조정하는 상생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나프타 수급안정화 지원금’을 활용하여, 석유화학 원료 가격 변동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고 정부 지원 효과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마련됐다. 롯데케미칼은 제품별 원료 투입 비중과 시장 상황, 고객사별 거래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용 대상 및 적용 기간, 지원 방안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공급가 인하를 통해 중소기업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는 필수 석유화학 소재의 안정적 생산 및 공급망 유지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롯데케미칼은 대외 변수 확대 국면에서도 국내 공급망 안정을 위해 수출 물량을 내수로 전환하고, 생산 · 정비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대표적으로 지난 4월, 수액백 원료로 사용되는 ‘의료용 PP(폴리프로필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별도 의료용

농심켈로그, 시리얼로 전한 건강한 한 끼 나눔 인정받아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6년 연속 수상

아동·취약계층에 시리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도움 필요한 이웃 위한 나눔 이어가…

농심켈로그가 시리얼을 중심으로 한 식품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소외계층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농심켈로그는 아동과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전해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농심켈로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초록우산, 월드비전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시리얼 등 제품 총 120만 인분을 기부했으며, 최근 9년간 누적 기부량은 820만 인분 이상에 달한다. 특히, 결식 우려 아동과 아동복지시설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초록우산과 7년 연속 진행 중인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의 신체·정서 발달을 위한 심리치료와 영양 지원을 병행 중이며,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아침머꼬’ 캠페인을 통해 아침 결식 위험 아동들에게 균형 잡힌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새 학기, 가정의 달, 여름방학 등 돌봄 공백이 생기기 쉬운 시기에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시리얼 등 식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방학 중에도 건강한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동아제약, 간편하게 뿌리는 무좀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스프레이 타입으로 도포 어려운 부위에도 손쉽게 사용가능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간편하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 무좀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좀은 피부사상균에 의해 발생하는 표재성 진균 감염 질환이다. 무좀균은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빠르게 증식하는 특성이 있어 초기 가려움 증상이 나타난 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만성 무좀으로 악화될 수 있다. 동아제약이 새로 선보이는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은 기존 연고 제형의 무좀치료제와는 다른 스프레이 타입이다. 스프레이 타입으로 바르기 어려운 부위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360도 분사가 가능한 용기로 어느 방향에서도 손쉽게 분사할 수 있다. 제품에는 무좀 원인균 치료에 도움을 주는 4중 복합성분(△테르비나핀 △디펜히드라민 △에녹솔론 △리도카인)을 함유해 무좀 치료와 가려움 등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무좀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스프레이 타입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

대웅제약, 웨이센과 손잡고 AI 내시경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디지털 헬스케어 강화

AI 내시경 분석 소프트웨어로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의료 AI 전문기업 웨이센(대표이사 김경남)과 AI 내시경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 판매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추진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대웅제약은 웨이메드 엔도 판매 협력을 통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대장 정결제 ‘클린콜’ 등 기존 소화기 질환 제품 포트폴리오에 AI 기반 내시경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추가한다. 이를 통해 검사 준비부터 진단 보조, 치료까지 아우르는 ‘소화기 질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웅제약과 웨이센은 ‘웨이메드 엔도’의 국내 공급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대웅제약은 전국 병원 영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 의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웨이메드 엔도’의 판매와 마케팅을 담당한다. 웨이센은 제품 고도화와 기술 지원으로 의료현장에서 안정적인 도입과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웨이메드 엔도’는 국내 최초 AI 기반 위·대장 내시경 실시간 영상 분석 의료 소프트웨어다. 내시경 주름 뒤나 가장자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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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S종목 · K종목’ 이관 시 더블 혜택 이벤트 시행 SK증권은 주식 종목명 초성을 활용한 ‘내 계좌 속 S·K를 찾아라’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고객 중 타사에 보유 중인 주식을 SK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101만원의 현금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주식 종목명에 ‘S(ㅅ,ㅆ)’ 또는 ‘K(ㄱ,ㅋ,ㄲ)’가 포함된 경우 입고 금액을 두 배로 인정해 준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ㅅ)’처럼 첫 글자 초성뿐만 아니라, ‘로킷헬스케어(ㅋ)’와 같이 종목명 내에 해당 초성이 포함되어 있어도 우대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다. 또한 보유 종목의 초성과 관계없이 5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SK증권으로 이전하고 10월 31일까지 해당 자산을 유지하는 고객에게는 ‘평생 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장기투자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평소 투자하던 주식에서 흥미로운 연결고리를 찾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SK증권으로 자산을 옮기는 고객들께 보다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경험과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K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