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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식 후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메디힐·한국일보챔피언십’이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대방건설은 이번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여 다양한 광고 매체를 통해 브랜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대회에는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김민선7,성유진,임진영,현세린,주가인 프로가 출전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는 대방건설 골프단은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현재대방건설 골프단은 KLPGA에서 활약 중인 김민선7,성유진,임진영,현세린,주가인프로와, LPGA무대의 이정은6,노예림 프로를 포함해 총 7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국내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반기 열린 ‘덕신EPC챔피언십’에서는 김민선7선수가 우승,임진영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LPGA투어에서도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노예림선수는‘2025파운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성유진 프로는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아직 우승은 없지만,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에서 공동 6위, ‘제17회 두산매치플레이’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7월 말 열린‘2025 오로라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3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당 코스의 공식 코스레코드를 새로 썼다.이 타수는 성유진 개인의 KLPGA정규투어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기록이기도하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이번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고,골프 팬들에게는 감동과 열정이 가득한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대방건설은‘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기업 철학 아래,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며“특히 골프는 MZ세대를 포함한 젊은 층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포츠인 만큼,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대방건설은 2014년 골프단을 창단한 이후,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국내외 무대에서 대방건설 골프단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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